우리사랑교회

내게로 오라!

우리사랑 2014.04.28 19:01 조회 수 : 3652

예수님의 부르심은 언제나 개인적입니다. 


그분은 “와서 교회에 참석하라” 든가 “와서 헌금을 하라” 또는 “와서 세례를 받으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또는 “나에게 오라 그러면 너는 채움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실 뿐입니다.


<팡세>로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인 파스칼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공백”이 있다고 했습니다.


공백을 채우려는 것은 자연적인 본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채우시지 않으면, 

다른 것이 그것을 채우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가장 소중한 자기의 마음을 세상의 쓰레기같은 것들로 채웁니다. 

그러니 불행하게 사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한 직장에서 다른 직장으로, 이 사람에서 저 사람으로 옮겨 다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손을 펴서 구슬을 버려야 다이아몬드를 잡을 수 있는데도 구슬을 버리려 하지 않는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 위해 주말 계획을 포기하라고? 아니 그럴 수 없어.”

“참혹하게 실패한 과거의 일을 내려놓고 평화와 용서를 받으라고? 말도 안돼.”


혹 이러한 마음으로 아직 주님 앞에 내려놓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초대교회에서 바울 이후 최고의 신학자인 어거스틴은 이 문제와 해결책을 동시에 제시했습니다.


“오 하나님, 당신은 당신 자신을 위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마음은 당신 안에서 안식을 찾을 때까지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기 전에는 결코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구원은 가난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서 고통스러웠습니까? 

얼마나 지쳐 있습니까? 

바로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또 다시 어디로 가려고 하십니까? 

이 세상 어디에도 쉴 곳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 안에 참 안식이 있고, 평안이 있습니다. 

십자가 보혈을 믿는 자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삶을 철저하게 변화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더 많이 알고 이해할수록,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바뀝니다. 

삶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미치도록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 믿음에서 떠나시면 안됩니다. 

예수 안에서 새롭게 디자인된 새 인생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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