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망하기는 글러먹은 사람들

우리사랑 2014.07.12 22:57 조회 수 : 3184

에드워드 보크라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초등학교 6학년밖에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미국 저널리즘계의 황제가 되었습니다. 

미국 저널리즘에 큰 공로를 세우고 위대한 회사의 회장이 되었었습니다. 


이 어린이는 너무나 가난했습니다. 

일찍 부모를 여읜 그는 할아버지 집에서 살았는데, 

할아버지가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손주를 초등학교밖에 공부시키지 못했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더 너를 도와줄 수 없으니 기회의 땅 미국으로 가라!”고 

차비를 만들어서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게 줄 재산은 꼭 하나밖에 없다. 

어느 곳에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네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일해라. 

그러면 네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니 그렇게 하라. 

내가 네게 준 재산이란 이 말밖에 없다.”


이 소년은 눈물을 흘리고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고 뉴욕으로 건너갔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이 손쉬운 신문배달이었습니다. 

신문배달을 하면서 할아버지 생각이 늘 났습니다. 

길거리에 서서 신문을 팔면서 자기가 그 길거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주변에 있는 모든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빗자루로 깨끗이 치웠습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보니 소년이 신문만 파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아주 깨끗하게 하기 때문에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기왕 신문을 살 바에야 이 아이에게 사주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에드워드는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신문 팔리는 부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푼돈 모아 목돈이 되고, 거액을 저축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삶의 기반이 잡히자 보다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찾아나섰습니다.


몇몇 직장을 방황하다가 출판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처음엔 출판사에 아주 하급직원으로 들어갔으나 

자기가 주인처럼 솔선하여 출판사의 모든 일을 돌보고, 

구석구석 깨끗이 소제를 하며 청결하게 했습니다. 배달도 열심히 했습니다. 

당연히 동료들은 물론 경영진의 인정을 받아 점점 직급이 올라가 마침내 그 출판사의 사장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장이 된 이후에는 더욱 열심히 출판을 해서 미국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아는 출판계와 저널리즘계의 유력한 성공자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든지 주인의식을 갖고,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성실히 해 나갈 때 따르는 대표적인 보상으로 기록됩니다.


'네 것, 내 것 구별하지 않고, 큰 일 작은 일을 구별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지 위선으로 하지 아니하고 진실하고 성실하게 해나갈 때, 

보통 사람이 상상하는 수천, 수백 배의 보답이 따릅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지

"주라. 그리하면 돌려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 주리라"는 

성경말씀대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온갖 정성을 다하고 노력을 기울여 주면 그 다음에 보응이 다가오게 되지만, 

게으르고 무관심하고 무책임하게 살면 결코 성공할 수가 없는 것이 일반적인 진리입니다. 


잘살아 보겠다고 생각하고 꿈꾸고 믿는 사람은 잘살게 된다는 게 지극히 상식적인 말입니다.


우리는 성공하고, 잘 살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는 

"성공한 사람들일수록 하지 않는 말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없다' '잃어버렸다' '한계가 있다'는 말을 안 한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아무 일이나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않고, 

'없다'는 말 대신 '하나님께서 나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라고 말하며,

'잃어버렸다'라고 말 대신 '하나님께서 회복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능력은 이것 밖에 안 된다고 한계를 설정하지 않고,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면서 바로 지금,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주인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니 믿음의 사람은 '망하기는 글러먹은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신앙, 탁월한 성공을 추구하는 우리사랑교회의 사랑하는 지체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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