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행복으로의 초대

우리사랑 2017.03.03 18:04 조회 수 : 21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또한 결국 마음의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아프리카 아이들은 따뜻한 밥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일 것이고, 
우리나라 아이들은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일 것이다. 
모두가 다 다르다. 
 
전교 꼴등을 하는 친구는 반에서 중간만 되기를 간절히 바랄 것이고, 
중간 정도면 상위권에 올라가기를 바라고, 
상위권인 친구는 반에서 1등을 꿈꿀 것이다. 
각자가 기대하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간다. 
그러나 자기 현재 실력을 무시하고 과하게 목표를 잡으면 
그때부터 하루하루가 불안해지고 불행해지게 된다. 
 
우리는 목표를 높게 설정하는 것이 꼭 좋은것처럼 인식한다.
물론 원대한 이상과 꿈을 갖고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것은 좋지만, 
현실을 망각한 채 무리한 욕심을 부리면 금세 지치게 된다.
100미터를 20초에 달리는 사람이 1주일내에 15초로 달리겠다고 하면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행복이란 또 다른 노예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기를 원하신다. 
 
오늘,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오늘, 당신은 그 행복을 누리고 계십니까?
 
행복은, 당신의 기대치나 목표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도 여러분을 행복에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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