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벌써 개척한지 한달이 넘었네요..

김영 2013.06.29 23:39 조회 수 : 6050

개척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기도했으나 별 대단한 것도 없이 번잡스런 삶 때문에 이제야 홈페이지 소식을 듣고 찾아왔어요.

최목사님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사진들을 주욱 돌아보니 개척을 준비하며 수고하신 마음과 손길이 느껴져서 감사하면서도 마음 한쪽이 짠해 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혼탁한 시대에 주신사명 능히 감당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 지영사모도 잘 있죠?

아직 어린아이들 데리고 힘들텐데 그 놀라운 영성으로 잘 해내리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주일이네요.

은혜넘치는 주일 보내시고 또 종종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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