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첫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며..

우리사랑 2013.07.21 08:05 조회 수 : 6198

"행복" 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인가 봅니다. 

현수막을 만들고, 주제를 정하고, 전도를 하면서.. 


처음 마음을 가져봅니다.

제가 처음 교육전도사로 유초등부를 담당했던 1989년 여름, 1990년 여름이 생각납니다. 

밤새도록 준비하고, 점검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았던...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전할 때 어린 아이들이 방언을 받고, 

기도의 문이 열려 3시간 씩 쉬지 않고 기도해서 모든 어른들이 놀랐던 일.....


2013년 여름에 그 일이 우리사랑교회를 통해서 다시 일어날 줄 믿습니다. 


또 이를 위해서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 도와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멀리 대구에서 사랑하는 친구 이윤찬 목사님이, 아내의 사랑하는 친구 변근혜자매님, 

그리고 마음도 얼굴도 너무나 예쁜 진아샘.. ㅎㅎ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합니다.)


더 행복하게 준비 하겠습니다.  

images.jpeg

사랑하는 어린 친구들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는 일꾼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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