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위대한 발견, 감정혁명

우리사랑 2013.10.07 14:42 조회 수 : 5871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점을 개발하여 극대화시키기보다는 약점의 보완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실패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약점보다는 강점의 극대화에 집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즘 사회과학 서적의 추이는 바로 이 강점에 있습니다.

강점혁명, 핵심에 집중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80대 20법칙도 강점에 관한 부분입니다. 


80%는 20%가 먹여살린다는 공식에 의거해

80%는 아웃소싱하고, 20%에만 집중하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기업경영, 인사뿐 아니라 자기개발에서도 통용되는 법칙입니다.

우리의 강점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재능과 지식과 기술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두 가지만 있다하더라도 재능이 없을 땐 그것은 강점이 될 수 없습니다.

 대문호 괴테는 “재능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그 재능을 발휘하면서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가진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너무나도 즐거운 일입니다. 

반면 벤자민 프랭클린은 활용되지 않고 낭비된 재능을 그늘에 놓인 해시계에 비유하였습니다. 

이런 그늘에 있는 해시계들이 주변에 너무 많이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먼저 우리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알아내어, 

그 재능을 기술과 지식으로 갈고 닦아 나의 강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위대한 사도 바울에게도 약점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강한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안팎으로 적이 많았습니다.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보면 엄청난 수모와 무시를 당한 바울의 길고긴 변명들이 나타납니다. 

또 위로자라고 불리던 바나바와 싸우고 헤어질 정도로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에게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엄청난 강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식이었습니다. 

헬라어에서 지식은 단지 박학다식의 의미가 아닌, ‘지혜’란 뜻입니다. 

바울의 지혜를 통해 오늘날 기독교는 체계화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신 뒤 구약의 모든 말씀들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것을 

신학적으로 증명한 사람이 바로 바울이었습니다.


 재능은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물론 약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약점에 매달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재능을 개발하고 집중하는 것이 우리에게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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