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기도합주회 I

 

찬양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신 은혜에 감사하며 부르자. - 우리 모일 때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전서 111~16, 당시 고린도 지역의 문화에서 여성들이 머리를 가리기 위해 수건을 쓰는 일은 공동체 내에서 질서를 따르는 것이며, 여성들의 정숙함을 나타내는 일이었다고 여러 주석가들은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말씀을 공동체의 질서를 지키며 덕을 세워야 한다는 보편적인 메시지로 적용할 수 있다. 공동체의 유익보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개인주의 사회에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헌신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공동체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공동체의 질서와 덕을 위해 섬기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자.

 

영적각성과 충만을 위한 기도

짝 기 도공동체를 세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변화를 나눠보자. 서로를 통해 각 공동체가 섬김과 배려의 공동체로 자라가도록 기도하자.

그룹기도서로의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드러내며,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 사회를 변혁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간구하자.

전체기도

- 교회의 리더는 공동체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로 부름 받았다. 지도자들이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며 섬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도록 기도하자. 섬김과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29일에는 2015 One Day 기도합주회가 열린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복음의 능력이

<캠퍼스 - 한국 교회 - 평화와 통일 - 열방>에 부어지기를 온종일 기도하는 시간이다. 전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기도로 연합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시간이 되도록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나를 세상의 빛으로-

 

지상 명령의 성취를 위한 기도

짝 기 도공동체를 세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변화를 나눠보자. 서로를 통해 각 공동체가 섬김과 배려의 공동체로 자라가도록 기도하자.

그룹기도2,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친척의 상황을 나누자. 상대방을 통해서 친척들에게 복음이 증거 되는 이번 설 명절이 되도록 기도하자.

전체기도

- IS로부터 테러를 당하여 난민촌으로 이주한 이라크의 이슬람 신자들이 복음에 호기심을 갖거나 마음을 여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이라크의 한 활동가가 밝혔다. 형제로 여겼던 무슬림들에게 테러를 당했고, 오히려 원수로 여겼던 서구 기독교인들의 도움과 섬김으로 인해 난민촌의 무슬림들에게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테러로 고통을 당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섬김이 계속 되도록, 그리고 무엇보다 참 위로와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들의 삶을 온전히 회복하시기를 기도하자.

- 전 세계에 퍼져 복음전파의 사역을 감당하는 한인 선교사들을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겸손함과 정직함, 그리고 거룩함을 부어주셔서 맡은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열방으로 확장되기를 기도하자.

묵상과 찬양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지도록 선포하자. -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

 

나눔 오늘 기도합주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자.

 

마무리 서로 악수하며 주님은 왕이십니다!”라고 인사하자.

 

 

 

 

 

 

기도합주회 (ACTS)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전서 1117~34, 고린도교회 내에서 주의 만찬을 위해 모인 교인들 중 부유한 이들은 각자 자신이 가져온 음식을 먹어 배부르고 취하기까지 했지만, 일부 가난한 사람들은 가져온 것이 없어서 시장했고, 또한 주의 만찬을 베풀 것이 없어 부끄럽게 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고린도교회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사도 바울은 지적하고 있다.

오늘날 교회에서 진행되는 많은 일들 가운데에서도, 연약하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교회는 빈부, 지위를 막론하고 질서와 평등이 조화된 공동체이다. 따라서 다른 지체와 공동체를 배려하고 섬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마땅하다. 배려와 평등, 그리고 섬김과 사랑의 공동체는 이 세상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각 공동체가 서로를 돌아보며 기다리고 섬기는 공동체로 나아가기를 간구하자.

 

본곡

흠모·예배Adoration : 하나님께 찬양

-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 우리를 복음 안에서 평등한 자로 부르시고, 서로를 섬기고 배려하는 자로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찬양하며 기도하자.

 

고백·자백Confession : 죄와 용서에 대한 자백과 삶의 고백

- 우리 소유가 노력의 대가로 얻어진 것이라 여기며, 욕심대로 물질을 사용하던 악한 모습을 회개하자.

- 한국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데 사용되기보다, 교회의 건물을 높이고 화려하게 치장하는 데에 많은 부분이 사용되었음을 회개하자. 건물을 통해 의를 높이려 하는 욕심을 버리고, 낮아짐과 섬김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사명을 다하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간구하자.

 

감사Thanksgiving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 범사에 감사하자.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뜻하신 선한 방향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자.

 

간구Solicitation : 하나님께 바라고 구함

- 최근 한 기독교 매체는, 영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350여 명의 선교사들이 강제 출국될 위기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영국 정부가 이민 제한 정책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선교사들의 비자 발급을 취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정부가 과거 선교를 위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드렸던 복음의 열정이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잠자는 교회를 깨우시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영국에 부어지도록, 그리하여 영국이 새롭게 되기를 간구하자.

- 얼마 전, 수니파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10대 어린 소년을 총살에 동원한 것처럼 보이는 영상을 배포했다. 어린 소년들을 모아 군사교육과 극단적인 이슬람 사상을 주입시켜 살인 도구로 키우는 IS의 잔혹성이 여과 없이 드러난 것이다. 계속해서 자행되는 IS의 악한 행위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임하길 기도하자. 이를 통해 무고한 사람들을 살인하는 IS가 해체되고, 이들에 의해 착취되는 수많은 어린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치유되기를 소망하자.

 

종곡 구원의 은혜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그리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더욱 사랑하기를 다짐하며 함께 찬양하자. - 주 안에 우린 하나 -

 

 

 

 

 

 

 

 

 

 

 

 

 

 

기도합주회 III (ASK)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전서 121~11, 본문은 우리에게 예수를 주라 고백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은사와 공동체에 대하여 말씀한다. 성령이 주시는 다양한 은사는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주어졌다. 각 사람, 어떤 사람,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의 반복을 통해서, 다양한 이들의 은사가 어우러져 서로를 보완하며 공동체를 유익하게 만드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볼 수 있다. 공동체의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우리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은사가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는 수단이 아니라, 공동체를 세우고 섬기는 선물임을 고백하며 기도하자. 공동체의 구성원들과 그들이 가진 은사로 인한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구하고Asking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나를 혼자가 아닌 공동체로 부르시고, 공동체를 통해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 (성령을 구하자) 나의 은사와 역할이,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지 생각해보자. 성령의 은사는 공동체를 유익하게 한다고 하였다. 공동체 안에서 내가 맡은 역할, 은사들을 통해 공동체가 연합하며 유익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자.

 

찾고Seeking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성령의 은사는 서로를 보완한다. 내가 속한 공동체 구성원들이 서로를 섬기며 보완해주는 성령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우리를 하나로 부르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성령 안에서 연합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자기 교회 중심적인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고, 각각의 은사로 한국 사회와 교회들을 섬기며 연합하는 한국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두드리라Knocking :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한국사회에서 자살이 줄어들지 않는다. 한국 정부와 관련 부처의 적절한 대응과 정책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자살을 고민하는 이들이 생명의 복음으로 치유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한국 사회에 자살 문제가 사라지기를 기도하자.

- 새 학기 시작을 앞둔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이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 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배울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사용되기를 기도하자.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학교와 학생들 가운데 확장되기를 간구하자.

- 프랑스에서 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테러를 가한 이후, 프랑스 내에서 이슬람에 대한 보복성 테러가 급증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인과 테러의 고리가 끊어지게 하시고, 프랑스 정부가 지혜롭게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프랑스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선포하며, 프랑스 사회를 하나님의 가치로 인도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기도합주회 (4 R's)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오직 성령으로 새 사람을 입은 자들의 교회 공동체야말로 떨어질 수 없는 한 몸임을 강조한다. 한 몸인 우리가 서로 다른 은사로 각 지체의 우월을 가릴 수 없으며, 각자의 역할을 존경과 겸손함으로 대하라고 강권한다. 특별히 가장 약하고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돌아보는 것은, 한 몸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 기쁨을 누리는 중요한 원리이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몸이신 교회로 부르신 지체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역할을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자.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겨워하는 지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여, 참된 한 몸을 이뤄가는 우리 공동체와 한국 교회가 되길 간구하자.

 

본곡

감사와 찬양Rejoice

- 우리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지혜와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도하자.

 

회개Repent

-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은 채 연합을 강조한다면, 진정한 지체됨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누군가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 나 자신과 한국교회의 이러한 현실을 회개하자. 참된 연합의 방법과, 다양함에 대한 배려를 알지 못하는 우리의 무지함을 회개하자. 다양함과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우리 공동체와 한국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간구Request

- 겨울 방학 기간 동안, 기독 단체와 교회들에서 다양한 겨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 각종 수련회와 겨울캠프, 훈련 등을 통해 뿌려진 진리의 씨앗들이 한국교회의 젊은 세대들에게 잘 새겨지도록 간구하자. 그리고 매일 부으시는 용기와 믿음으로 일상의 변화를 일구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특히 교회의 교육 담당자들과 캠퍼스 단체 리더들이 겸손한 기도를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격려하고 섬길 수 있도록, 리더들을 하나님의 마음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붙드시도록 중보하자.

- 지난 124(현지시간),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사이의 격전장인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마리우폴이 집중적인 포격을 받아 민간인 등 최소 30명이 죽고, 100명이 부상당했다. 반군을 지원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부의 대치가 평범한 민간인들의 삶을 두려움과 공포로 몰아놓고 있음을 주님께 탄원하자.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가 속히 풀리도록, 그리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더 이상의 희생이 없도록 기도하자.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고 평화와 화해를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힘든 시기에 우크라이나 교회가 든든히 서게 되고,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로 격려하자.

 

재헌신Recommit

- ‘우리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겸손히 지혜를 구하며 나아가자.

 

종곡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를 사용하시길 소망하며 부르자.

- 우릴 사용하소서 -

 

 

 

 

 

 

 

 

겨레를 품은 기도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 어린이집 폭력 사건

어린이 집에서 일어난 폭력사건들로 인해서, 온 사회가 분노했다. 아이들을 학대하고 폭행하는 동영상들, 그리고 가해자들의 신상이 노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정보로 인해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당했고,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이슈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폭풍처럼 지나갔다. 그러나 우리의 분노와 법적인 절차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어린이집 선생으로부터 폭력이 일어났기에 더욱 주목되었지만, 실제 많은 가정에서 아이들이 학대와 폭행에 노출되어 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품으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이들이 기도하며 노력할 때, 어린이들을 향한 폭력과 학대는 점차 무너질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이 우리의 분노와 감정이 식어도, 어린이들의 보호와 권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움직이게 할 것이다. 이번 사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아동들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는 손길들이 활발히 일어나고, 마침내 한국의 어린이들 그 누구도 학대받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 서민들의 불안과 불만을 헤아리는 정부가 되도록

정부가 지난 해 시도했다가 실패한 주민세와 자동차세 인상안을 다시 추진하려고 하다가, 문제가 커지자 하루도 지나기 전, 인상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담뱃값 인상과 연말정산과 관련된 논란이 많은데다, 증세에 대한 소식이 들리자 서민들의 불만과 비난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갈팡질팡하는 정책과 행정, 수시로 들려오는 증세의 소문에 대한 서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위정자들과 관련 부처가 국민들을 섬기고자 하는 태도로 정책에 임하도록, 그리고 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겸손함이 있도록 간구하자.

 

 

캠퍼스를 위한 기도

- 청년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지난 한 해 동안, 열정페이, 니트족, 인구론 등 청년취업과 관련된 신조어가 많았다. 그만큼 청년들은 지쳐있다. 한국사회와 교회의 미래인 20, 30대는 매우 중요한 세대이다. 한국의 기독청년들이 세상의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고, 성경에 입각하여 자신과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며, 이웃과 민족, 열방을 섬기는 청년들로 세워지길 기도하자. 또한, 중장년층이 다음세대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기도와 물질과 섬김으로 청년 세대를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새 학기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2월에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새 학기 준비로 분주한 시기를 보낸다. 신입생 전도 계획, 각 사역별 담당자 세우기 및 기획 등 다양한 영역의 일들이 진행된다. 각 캠퍼스의 공동체들이 이러한 일을 잘 준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품고 기도하는 모임이 되도록 간구하자. 자기 모임의 성장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수고하고 기도하는 모임들이 더욱 많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11:1)

우리가 목도하는 세계는, 그 가운데 좋게 여겨지는 모습일수록 그것을 간절히 바랬던 누군가의 믿음에 의해 된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의 정치 공동체 역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한 조상들의 믿음실상이 되어 나타난 것이다. 한편 그러한 실상들은 완전하지 않으므로 또 다른 바램이 생겨난다. 현 시대의 바라는 것은 대개 통일평화. 그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것이다. 흔히 통일국가라고 불리는 미래의 국가는 그러한 믿음이 불러오는 하나의 실상으로 드러날 것이다. 2015년에도 우리가 그런 믿음 안에서 소망하고 기도하는 존재로 하나님 앞에 있기를 기도하자. 당대에 실상을 보지 못할 것 같아도, 보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는 것이 신자의 도리다. 주님의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소망을 잃는 연약한 자들이 되지 아니하고, 끝까지 소망을 붙잡는 신실한 주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자.

 

 

 

 

 

- 화해와 평화의 능력을 갖춘 정치권력이 구성되도록

남북문제의 어려움 중 하나는 정치권력이 거의 100% 통제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다른 대륙에 정치적으로 취약한 나라가 있어 그 주민들의 삶이 위협받는다면, 그 곳을 돕기 위한 절차로는 교회 내의 합의뿐이지만, 남북문제는 양 정부의 허가가 없으면 한 발자국도 진전될 수 없다. 따라서 남북문제를 진전시키려 할 때 가장 큰 비중은 유권자의 정치적 선택에 있다. 어떤 정치 집단을 선택하느냐 하는 것은 남북문제 뿐 아니라, 국민의 삶 전반의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부터 국민들의 일상적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과 남북문제를 진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고루 갖춘 정치 집단이 준비되도록 기도하고 땅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요구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5년이나 10년 단위로 성과 없이 분단의 시간만 늘어나고, 우리 젊은이들의 희생은 가중되는 악순환을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좋은 정책가들, 이 땅의 거민들을 섬기려고 작정한 지혜로운 사람들이 서로 만나게 하시고 연합하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권력욕에만 사로잡힌 자들이 배제되고, 상대적으로 좋은 능력들이 고루 구비된 정치집단이 마련되어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난 선거에서 자신이 지지한 정당이나 정치인을 살펴보고 그 공과에 대해 나는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숙고하며 기도하자.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 기도하는 한국 교회로 회복되도록

과거 한국교회를 정의하는 말은, 기도하는 교회였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기도보다 여러 가지 전략에 의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교회가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의 부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로 나아가도록 간구하자.

 

- 복음으로 인한 치유

한국사회 전체가 힐링을 외치며 아파하고 있다. 그러나 참된힐링은 복음으로만 가능하다. 교회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더욱 깊이 직면하며, 그 안에서 회복과 생명을 충만히 누리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한국교회가 각자의 삶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며, 한국사회를 치유하고 회복 가운데로 이끌도록 기도하자.

 

 

 

 

 

 

 

 

 

 

 

 

 

 

 

 

 

세계를 품은 기도

-유럽국가의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프랑스 파리에서 100만 명이 모여 17명이 희생된 테러 사건을 규탄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독일에서는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PEGIDA)이 국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반이슬람 집회를 강행하고 있다. 이미 유럽에 많이 유입되어 있는 무슬림들을 바라보는 유럽국가들의 시선이 소수의 극단주의 무슬림들이 일으키는 테러에 의해 부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유럽국가 내에 있는 극단주의 이슬람의 테러행위가 종식되도록 기도하자.

또한, 이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유럽에 살고 있는 일반 무슬림 이민자 및 난민들에게 역차별 혹은 역 테러가 일어나지 않도록, 복수가 복수를 낳는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기를 기도하자. 유럽시민들의 마음에 쌓여있는 분노가 용서로 변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하자. 더 나아가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말레이시아를 위한 기도

말레이시아는 2014112월 초까지 전국에서 모두 9812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37698명과 비교해 160% 증가한 수치다. 뎅기열로 인한 전체 사망자 수 역시 139% 늘어난, 189명으로 조사됐다. 뎅기열은 열대, 아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뎅기 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최장 14일간의 잠복기 이후 발열과 발진,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잇몸 출혈 등 신체 여러 곳에서 출혈이 생기는 뎅기 출혈열이나 혈압이 떨어지는 뎅기쇼크 신드롬이 나타나면 사망할 수 있다. 뎅기열 환자는 특히 서남부 셀랑고르와 북부 켈란탄 주에서 크게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뎅기열을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주민들의 무관심으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방역을 위한 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속히 취해져 귀중한 생명이 보호되도록. 정부 당국 뿐 아니라 주민들도 생명을 지키려는 노력에 동참하도록. 우리의 영원한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이 말레이시아 가운데 충만히 임하기를 간구하자.

 

-유럽의 교회들, 신도수 격감으로 문 닫으며 세속적용도로 사용

영국은 연평균 20여 곳의 성공회 교회가 폐쇄되고 있고, 덴마크에서는 지금까지 200곳 안팎의 교회에 신도의 걸음이 끊겼다. 독일에서도 지난 10년 동안 515곳의 가톨릭교회가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됐다. 유럽의 교회들이 마을 공동체를 결속시키는 중심적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지방자치단체들은 교회 건물을 허물기보다는 용도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교회였던 건물이 슈퍼마켓, 꽃가게, 서커스 훈련학교, 심지어 테마(bar)로 변모했다. <연합뉴스>

이미 변해가고 있는 유럽뿐 아니라 미국과 열방의 교회들도 깨우셔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은혜가 부어지도록 기도하자. 교회가 주님이 세우신 만민의 기도하는 집임을 더욱 선포하게 하시고, 주님의 기쁨이 충만한 교회로, 다시 오실 영광을 바라는 교회로 일으키실 주님을 기대하며 간구하자. 나아가 회복된 교회들을 통하여 유럽 사회에 복음의 확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중국 오락 매체들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TV, 영화, 인터넷 등 각종 오락 매체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오락 매체의 발전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끼친다. 영화나 TV의 그릇된 장면들을 모방하여 잘못된 길로 빠진 뒤,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은 아이들의 장래와 인격을 비롯하여 여러 부분에도 악영향을 끼쳐 각종 비극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대다수의 아이들에게 폭력, 섹스, 마약, 인터넷 중독 등이 올무가 되고 있다. 오락 매체의 발전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오락 매체 제작자들에게 바른 양심을 주시고, 이것을 통하여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동기가 부어지도록 기도하자. 가정과 학교의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악한 것을 거절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도록,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경의 가치를 깨닫게 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22:6)

 

-중국이 평화지킴이라는 칭송을 받는 2015년이게 하소서

주님, 지난해에 중국의 교회 수십 곳이 철거되었습니다. 이 같은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니며,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중국의 위정자들이 알게 하여 주옵소서. 중국의 급속한 경제 발전과 나라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이 중국교회의 부흥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중국의 위정자들이 감사의 눈으로 교회를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2015년은 중국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쪽으로 향하는 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시간이 흐르면서 그 방향으로 많은 진전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이 땅의 평화를 원하시는 주님! 중국이 2015년에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 특히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많은 것을 기여하게 하여 주옵소서. 중국이 평화지킴이(Peace Maker)’라는 칭송을 받는 2015년이게 하옵소서. <중국을 주께로>

2015, 중국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해가 되게 하시고, 평화지킴이라는 명성을 받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자. 중국 교회가 가진 평화의 복음이 사회와 나라를 변화시키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간구하자.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54:8)

 

-보코하람으로부터 나이지리아의 보호를 위한 기도

보코하람은 이슬람 성직자 모하메드 유수프의 추종세력이 나이지리아의 보르노주의 외곽지역에서 형성된 무장단체로, 정식 명칭은 예언자의 가르침과 지하드를 선전하는 (수니파) 집단이지만, 보코하람이라는 속칭으로 더 널리 알려졌다. 보코하람은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라는 뜻이며, 배타적 근본주의 종교 세력의 속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20151, 나이지리아의 북동부 바가 지역은 2천여 명이 이들로 인해 살해를 당했고, 3,700여개의 건물들이 불탔다.

지난해 8월 카메룬과 차드, 니제르 땅 일부를 포함한 지역에 고대 이슬람 칼리프국가 재건을 선포한 이래, 현재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영토의 20%25개의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코하람으로 인해 희생된 사람들의 수나, 보코하람의 확장 속도가 얼마나 빠르고 큰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이고, 나이지리아 정부는 보코하람의 폭력에 뾰족한 대책 방안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보코하람의 빈곤, 부패에 대한 분노를 하나님께서 잠재워주시고, 치유해 주셔서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기를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보코하람에게서 나이지리아 사람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특별히 성도들이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에서 신앙을 잘 지키고,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담대히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니제르의 교회를 위한 기도

니제르는 인구의 98% 이상이 무슬림인 나라이지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복음에 열려있고, 무슬림도 예전보다 수용적인 편이다. 그러나 무함마드 만평으로 인해 일어난 이슬람권을 중심 () 샤를리시위대가 니제르에서도 확산되어, 니제르의 도시에서 70개 이상의 교회들과 건물들이 파괴되었다고 한다. 현지 선교사에 따르면 수도 니아메에 있는 교회 90%가 불탔을 정도로 피해가 크다고 하며, 한인교회, 한인학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들이 주축을 이룬 시위대 1,000여 명은 교회와 호텔, 술집 등 비무슬림 상점, 프랑스 기업체 간판이 걸린 사무실 등을 공격했고 일부는 상점을 약탈하기도 했다.

니제르기독교총연합회는 지금까지 개신교회 63, 가톨릭교회 18개 등 총 81개가 불에 탔다고 전했다. 하나님께서 니제르의 교회들이 이러한 핍박 가운데서도 더욱 신앙을 견고하게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반 샤를리 시위로 인하여, 반 기독교적인 색채가 더 만연해지지 않도록, 니제르 사람들의 생각을 지켜주시고, 다스려주시도록 기도하자. 니제르의 기독교인들로 인하여, 이들이 서로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화평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하자.

 

 

 

 

 

 

 

 

 

 

 

 

 

기도합주회 아티클

The 기도, 더 기도

 

박용주 목사

나주혁신장로교회 / 미션투게더

 

‘The 기도입니까?

이 세상에는 두 가지 기도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충실한 주의 기도’(The 기도: 6)와 인간의 본성에 충실한 내 기도입니다. 크리스천의 기도(6:9)와 이방인의 기도입니다(32).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아들의 기도(9)와 하나님과 거래하는 자의 기도입니다(7).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기도(9)와 기도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기도입니다(1).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10)와 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길 구하는 기도(10)와 나의 뜻이 하늘에 닿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의 육체는 말씀에 충실한 ‘The 기도보다 내 기도가 편하고 쉽습니다. 하지만 육체가 좋아하는 내 기도는 그만큼 기쁨이 없고 쉽게 질리는 법입니다. 이방인의 기도와 별반 다르지 않은 기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환멸을 느끼는지 돌아보십시오. 더하여 내 기도는 교회의 본질과 사역(선교를 포함)을 약화시켰습니다. 예수님은 재물로 대표되는 세속의 가치로 채워진 기도는 그들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24). ‘내 기도는 신자를 바꾸지 못합니다. 도리어 자아를 강화하고 게걸스럽게 만듭니다. 이렇게 가난한 기도는 가난한 교회와 가난한 신자의 삶을 낳았습니다. 이방인의 기도를 닮은 기도는 이교적인 교회와 삶을 낳았습니다. 성경에 충실하지 않은 기도는 성경을 무시하는 교회와 삶을 낳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돌이켜야 할까요?

예수님이 가르치신 ‘The 기도입니다. 성경에 충실한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기도입니다(33). 개인주의와 개교회주의를 넘어 기독교의 전 세계적인 부흥을 위한 기도입니다. 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형제자매 여러분! ‘The 기도를 배우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기도의 본질이 무엇인지 배우고 생각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더 기도입니까?

안타깝게도 성경에 충실한 ‘The 기도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듯한 비참한 현실 때문입니다(24). 난리와 난리 소문이 매일 들려옵니다. 전쟁과 자연재해, 이단들의 활동은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유로 박해를 받는 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밖도 밖이지만 교회 안에도 거짓 교리가 전파되고, 다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신자의 사랑이 식고 있습니다(24:13). 사랑만 식는 것이 아니라 믿음도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기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 질문을 들으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18:8) 복음을 반대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The 기도는 오직 믿음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의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복음은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고, 그제야 끝이 올 것입니다(24:14). 예수님의 이 언약을 믿는 형제자매 여러분! 교회의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한 One Day 기도합주회에 초대합니다. 믿음이 없어 ‘The 기도를 하지 않았음을 회개하고 더 기도하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9:24). 기도의 본질과 가치를 나누며 ‘The 기도의 의미를 회복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더 기도하는 우리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One Day 기도합주회입니까?

‘The 기도더 기도하기 위한 ‘One Day 기도합주회에 초대할까요? 먼저 우리는 모든 신자가 이 곳에 모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The 기도를 드리는 것이 One Day 기도합주회의 기도제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One Day 기도합주회는 매우 특별합니다. 교회의 하나 됨을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기도회이기 때문입니다. 캠퍼스의 부흥과 복음화, 한국 교회의 부흥과 복음 전파, 평화와 통일, 세계 복음화를 위한 연합기도에 동의하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전국에서 모일 것입니다. 속한 교회와 단체, 교파의 확장이 하나님 나라의 전 세계적 부흥과 연결되었음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세계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유일한 소망은 예수님 한 분 뿐임을 고백하며, 겸손하게 하나님을 구하는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2:3).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골방에서 기도하던 개인들이, 연합기도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모일 것입니다. 연합기도를 통해 전 세계적인 부흥을 주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아올 것입니다(8:20~23).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형제자매들을 2015 One Day 기도합주회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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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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