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 기도합주회Ⅰ■

 

● 찬양 우리의 연약함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약할 때 강함되시네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2장 1절-10절 바울은 계속해서 자신의 사도권을 흔들며, 바울이 전한 복음을 망가뜨리려 하는 대적자들의 공격을 직면한다.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서 바울은 자신이 경험했던 놀라운 환상과 계시를 자랑하지만, 본인의 권위를 세우거나 유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고백한다. 오히려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주셔서 자신을 겸손하게 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약함 가운데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높이고 있다.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에게 머물도록 하기 위하여 약한 것들을 자랑하며, 결국 자신이 약한 그 때에 강하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의 경험을 자랑하면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의지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자. 우리 공동체와 한국 교회가, 약한 데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진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모습이 회복되도록 기도하자.

 

● 영적각성과 충만을 위한 기도

 

짝 기 도|서로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삶이 되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하며 서로를 축복하고 기도하자.

 

 

그룹기도|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소개하자. 공동체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은, 지극히 작고 연약한 지체를 통해 드러난다. 사람의 눈으로 형제와 자매를 판단하지 않고,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각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전체기도

- 바울은 자신의 영적 체험보다 자신의 연약함을,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자랑하였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표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였다. 오늘날 눈에 보이는 기적을 맹신하며, 이를 행하는 이가 추앙받는 행태가 무너지기를 기도하자. 능력이 아닌 약함과 겸손이, 그리고 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가 우선시되는 한국 교회로 변화되기를 기도하자.

-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외치신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4:17)’였다. 교회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이나 자기 계발이 아닌 죄에 대한 깨달음과 회개가 일어나도록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여, 많은 이들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묵상과 찬양|우리를 품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나의 안에 거하라 -

 

● 지상 명령의 성취를 위한 기도

 

짝 기 도|11월을 맞이하면서, 복음을 증거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로 나누고 기도하자. 서로가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기도하자.

 

그룹기도|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남은 두 달 동안 계획한 전도와 선교 관련 사역들이 있다면, 서로 나누고 기도하자. 각 공동체가 열매 맺는 복음의 공동체로 자라가기를 기도하자.

 

전체기도

인도에서는 50대 무슬림이 소고기를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격분한 100여명의 힌두교 주민들이 그의 집으로 몰려가서, 그를 몽둥이 등으로 집단 구타하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희생자의 집에서 발견된 고기는 소고기가 아니라고 한다. 인도의 전체 12억 인구 중에 힌두교도인들이 80%로 다수이기 때문에, 인도의 종교 차별 정책과 억압은 점차 심해지고 있다. 헛된 신념을 추종하며,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인도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기도하자. 인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생명의 빛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용이 인도 땅 가운데 부어지기를 기도하자. 더 많은 인도인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도록, 그리하여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구하자.

매년 11월에는 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 진행된다. 모든 교회가 고난 받는 형제와 자매들을 품고 기도하게 하시며, 이를 통해 고난과 부활의 신앙을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하자.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인해 핍박과 순교를 당하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의 통치와 보호를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찬양하자. -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

 

● 나눔 오늘 기도합주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자.

 

● 마무리 서로 악수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갑니다!”라고 인사하자.

 

 

 

■ 기도합주회 Ⅱ(ACTS)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2장 11-21절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고린도교회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교회를 위해 재물을 사용했으며, 더 많이 사랑하려 노력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덕이 되게 하며, 교회를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며 공동체를 세우고 높이기보다, 교회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자기만족의 장소로 삼으려 하는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곳임을 기억하며, 하나님과 그의 거룩한 성도들의 덕을 세우는 곳이 되도록 우리 삶을 드리기를 결단하고 기도하자. 11월 한 달 동안, 수많은 공동체에서 자신을 희생하여 공동체를 세우는 거룩한 일들이 충만해지기를 간구하자.

 

 

 

● 본곡

 

흠모·예배|Adoration : 하나님께 찬양

한없는 은혜로 우리의 불의를 용서하시고, 교회를 통해서 우리를 다시 세우고 계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자.

 

고백·자백|Confession : 죄와 용서에 대한 자백과 삶의 고백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우리를 회복시키셨다. 그러나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에 부합하지 못하고, 교회를 통해 나를 높이며 나의 만족과 유익을 추구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자.

이 사회는 경제적 성공이 우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회의 메시지를 거스르며 희생과 섬김이라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그 추세를 따라가는 우리 자신과 한국교회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하자.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타인을 존대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이 땅에 실현되기를 기도하자.

 

감사|Thanksgiving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하나님께서 전 세계 가운데에 교회를 세우고 계심에 감사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양질의 교회, 양질의 사역자가 많이 생겨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 그리고 전 세계를 바꿔가는 큰 힘이 되도록 기도하자.

 

간구|Solicitation : 하나님께 바라고 구함

- 영국 구호단체 옥스팜은 성명을 통해 엘니뇨 현상(적도 동태평양 한류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높은 상태가 5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 사이에 정점에 달해 역대급 슈퍼 엘니뇨가 되어 농작물의 막심한 피해를 가져와, 전 세계 곳곳에서 1천만 명 이상이 기아에 직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통상적으로 피해를 입는 국가 대부분이 개발도상국가다. 과거 선진국들의 무분별한 발전으로 인한 환경 파괴로 지구의 기온은 상승했고, 그 결과 피해는 현재의 개발도상국가들이 겪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개발도상국가들이 발전을 위해 환경 파괴가 자행되면, 선진국은 이를 제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환경 보호 방법들이 나오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 할 수 있는 기금과 자원들이 선진국을 통해서 마련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자연을 보호의 대상으로 여기며,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전 세계 선교 사역자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복음의 확장이 더욱 가속화 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놀라운 열매들을 거두고, 온 열방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이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하자.

 

● 종곡 이 땅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본질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용되도록 간구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자. - 우릴 사용하소서 -

 

 

 

 

 

 

 

 

■ 기도합주회 III (ASK)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3장 1~10절 바울이 늘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연약함이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지만, 십자가를 지셨다고 이야기 하면서 성도의 약함이 곧 강함임을 역설한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방법으로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신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를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질그릇과 같은 우리들이지만, 주인께서 쓰시기에 합당하게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도록, 우리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 드러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자.

 

● 구하고|Asking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우리는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이다. 따라서 우리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의 임재 안에 살아가야 한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친밀한 교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통하여, 다른 이들에게 복음이 흘러가게 하신다. 연말을 맞이하면서, 완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하자.

 

● 찾고|Seeking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진정으로 사랑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온전해 질 수 있다면 자신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고백한다. 한국 교회 안에도 이런 리더들과 성도들이 필요하다. 사역자들만이 아니라 온 성도들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섬김, 그리고 자기를 비우는 희생으로 충만해지는 한국 교회가 되길 기도하자.

- 11월에는 교회의 각 부서들이 내년을 섬길 임원진들을 뽑는 총회를 진행한다. 한 해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그런 행정적 역할이 아니라, 공동체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가진 자들이 선출되게 하시고, 이들을 통해서 한국 교회가 성숙하도록 기도하자.

 

● 두드리라|Knocking :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인도의 성범죄 문제를 위해 기도하자. 인도는 성범죄가 발생해도 가부장적인 사회 분위기, 느린 재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쉽게 신고를 할 수 없다. 사회적 인프라도 부족한 상황이어서 성범죄가 끊이지 않는 현실이다. 하루 속히 인도의 사회적 분위기가 개선되어 성범죄가 줄어들도록, 또한 인도의 여성들을 성범죄의 위험에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으로 인도가 새로워질 수 있도록 간구하자.

-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시리아 난민 전원 수용’을 선언하면서 난민들이 독일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난민이 늘어나면서 갈등이 표면화 되고 있다. 쾰른의 한 시장 후보는 난민에 반대하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 정치테러가 드문 독일이기 때문에, 이번 사건은 난민에 대한 반감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려는 유럽 국가들을 축복하며 기도하자. 난민 수용을 위한 적절한 재정과 여건들을 허락하시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혜롭게 설득하며 합의를 이뤄가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유럽의 교회들이 이 일에 앞장서게 하시고, 이들을 통하여 난민들에게 복음이 증거 되도록 기도하자.

 

 

 

■ 기도합주회 Ⅳ (4R's)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3장 11~13절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기쁨의 이유는 어떠한 조건이 아니라 끊임없는 사랑으로 인내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때문이다. 우리는 그 기쁨을 힘입어 부족하지만, 다양한 수고와 헌신을 감당하게 된다. 이는 공동체의 온전함을 이루어 가는 길이 될 뿐 아니라, 한 길 걷는 이들을 격려하는 힘이 될 것이다. 주님을 따르는 삶이 때론 어렵고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허락하신 공동체와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갈 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뤄가는 은혜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며, 바로 이 은혜가 화평의 기초가 된다. 사랑과 평강은 이러한 공동체 가운데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나와 우리 공동체, 그리고 이 땅의 생명들을 위해 인간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그 분을 기뻐하는 고백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그 기쁨이 나와 우리 공동체에 차고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자.

 

● 본곡

감사와 찬양|Rejoice

고난이 닥쳐와도 그리스도를 소망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보듬는 공동체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허락하심은 분명한 감사의 이유다. 공동체 지체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감사의 이유를 고백하자. 그들과 함께 한 지체가 되도록 생명이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올려 드리자.

 

회개|Repent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국민 정서의 이분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로 인한 사회의 갈등 해결을 위해 교회가 더욱 노력하고 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일하게 정치적 이념을 추종하며 분열하고 다투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회개하자. 하나님의 말씀과 통치보다 세상의 소리를 더욱 중요시하는 우리의 완악한 모습을 회개하자.

 

간구|Request

- 우리나라는 투자와 개발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지역 불균형의 해소가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다. 문제는 대기업과 외국투자가를 비롯한 지역 외 투자가들이 자본축척에만 천착한 나머지, 실제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는 상관없는 발전에 그치게 된다는 점이다. 지방자치 정부가 지역의 중소기업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지역개발을 진행해 나가는 안목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지역개발과 경제성장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넓은 안목으로 직업의식을 갖춰 나가도록 기도하자.

 

- 아프리카에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이른바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사자와 코뿔소 등과 같은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다. 미국이나 중국, 아랍권의 부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이러한 ‘사냥 관광 상품’들이 아프리카 정부들의 묵인 속에 계속 증가 추세이다. 자연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하여 자본의 논리로 자연을 훼손해 가는 인간의 욕망을 회개하고, 지난 7월 유엔에서 채택된 “야생 동식물 불법 밀거래 차단 결의안”이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간구하자. 이 땅의 각 영역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보내심 받은 교회가, 사회와 자연의 문제들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기도하자.

 

재헌신|Recommit

하나님의 백성 된 자로서 진중하고 겸손한 삶을 살아내기를 결단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올려드리자. 각 교회 공동체 안에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통찰하고 기도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스스로가 이 일에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자.

 

● 종곡 이 땅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시각으로 온전함을 이루기를 소망하며 고백하자. - 은혜로다 -

 

 

 

 

 

 

 

 

 

 

 

 

 

■ 겨레를 품은 기도 ■

 

●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 진실한 회개가 일어나도록

수많은 매체와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한국 교회의 여러 소식들은 우리들에게는 아픔을,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실망과 냉소를 자아내고 있다. 패배주의나 절망, 혹은 몰상식한 긍정주의가 아닌 진정한 회개와 변화가 한국 교회 가운데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한국 교회를 변화시키시기를 기도하자.

 

- 내년 예산 계획이 합당하게 세워지도록

10월과 11월에는 많은 교회들이 내년도 계획과 일정, 그리고 그에 따른 예산을 세우는 시기다. 결국 교회가 우선순위를 두는 일들에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될 것이다. 낭비됨 없이 각 사역에 적합한 재정이 계획되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이 땅에 사명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정체성을 따라, 이 사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재정들이 수립되고, 잘 사용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한국 사회의 분열이 완화되도록

요즘 한국 사회의 분열 양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뿐만 아니라, 정치적 입장 차이로 인한 분열 및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문제는 사회의 화합과 성숙을 이끌어야 하는 권력을 가진 이들이, 도리어 분열을 묵인하거나 나아가 조장하는 것 같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한국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자. 의식 있는 이들과 그리스도인들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연합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구하자. 위정자들이 겸손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로, 사회 통합을 이루어가는 도구로 사용되도록 기도하자. .

 

업무와 가정의 균형

10대 그룹 118개 지사에 대한 평가를 집중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업무와 삶의 균형 평균에 41개사가 5점 만점에 2.5점을 밑돌았다. 남자 직원들은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인해 가정에서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직장 여성들에게는 항상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안정을 누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업무와 가정생활의 불균형은 과로와 가정 문제를 야기하는 요인이 된다. 업무와 가정생활의 균형을 위해서, 한국 사회와 기업 모두의 변화와 노력이 필요하다. 건강한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가정들로 회복될 수 있도록, 인식의 변화와 실천이 일어나길 기도하자.

 

 

●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 통일준비의 역설

통일 뿐 아니라 어떤 사회적 과제도 준비 없이 잘 될 수 없으며, ‘통일’만큼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일수록 더욱 준비가 강조된다. 그런 면에서 현재의 통일준비는 생각해 볼 문제가 많다. 통합이 점진적․평화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남북의 민․관이 거의 합의한 것인데도, 구체적 절차에 들어가면 당국 간 회담도 성의가 없고, 민간 교류는 불허하고 있다. 개성공단은 아직도 본 단지(지금의 20배) 계획을 재개할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서 거대언론사와 함께 계속 통일을 ‘준비’한다고 하며, 돈이 필요하다며 모금을 독려한다. 이 현상을 두고 어떤 학자는 ‘통일준비주의’라는 이름을 붙였다.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노력은 하지 않은 채, 계속 ‘준비’라는 미명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면 시민들이 분단 문제에 대해 적극적 지식을 추구하고, 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익숙하게 써 오던 분단 관련한 개념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서 반성하자. 분열된 이 땅의 시민권자로서, 어떤 변화를 요구할 것인지 지혜와 지식을 달라고 기도하자. 우리 공동체가 세운 권력체가 선한 일을 하도록 하려면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활동을 해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며 기도하자.

 

- 이산가족의 현실 앞에서 남북한이 반성하도록

남북 간의 이산가족 상봉은 1985년 ‘남북한 고향방문 및 예술 공연단 서울·평양 교환 방문’ 이래 지난 10월 20일~26일 제20차 상봉까지 총 21차례 있었다. 2000~2007년, 2009~2010년에는 매년 100~600가족이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었지만, 1990~1999년, 2008년, 2011~2013년에는 당국 차원에서 이뤄진 이산가족 상봉은 0건이었다. 통틀어 약 3천 6백여 가족(1만 6천여 명)이 북측 혈육을 잠시 만날 수 있었다. 한편 1988년 이후 상봉을 신청한 전체 이산가족은 130,409명이고, 이 중 생존자는 66,488명이다. (2015년 9월 30일 현재,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어떠한 이유로든 한 가족을 갈라놓고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체제는 사악한 것이다. 유구한 역사적, 혈연 공동체를 불과 1세기 미만의 정치적 대결구도가 갈라놓은 것이다. 진정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남북의 이산가족 문제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접근하지 않았을 것이다. 남북의 중간 지대에 평화의 도시를 만들든지, 이 소수의 사람들만이라도 거주 이전의 자유를 주는 결단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남북한이 그렇게 하지 않는 동안 피해자들의 상당수는 수명을 다하고 말았다. 지금부터라도, 남북의 거민들과 정치인들이 이 문제를 더 무겁게 받아들이고 특별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존중해야 한다는 합의가 그러한 해결책으로부터 다른 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인 시민들이 이산가족의 슬픔을 공감하고 그 고통을 당연시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하며 기도하자.

 

● 캠퍼스를 위한 기도

 

- 미션트립 (단기선교여행) 준비

각 캠퍼스 선교단체에서 진행하는 1,2월의 미션 트립 준비를 위해 기도하자. 미션 트립이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해외여행이 아닌,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귀한 도구가 되도록 간구하자.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일상과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순종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자. 기획하고 준비하는 리더십들이 성령의 인도하심과 지혜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학생 선거를 위해

11월에는 각 대학 총학생회 및 학과 임원들이 선출된다. 선거를 통해 학생들을 섬길 수 있는 학생 리더십들이 선출되고, 선거 진행 과정 가운데 불법과 비리가 없도록 기도하자. 또한 선거 후 새롭게 선출된 리더들이 복음이 캠퍼스에 자유롭게 흘러가게 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세계를 품은 기도 ■

 

- 중국에서 일어난 연쇄 폭발 사건

지난 달, 서남부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에서 발생한 연쇄폭발 사건으로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는 노동 교화소에 수감됐던 현지 소수민족 좡족의 보복성 범행이라고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이 보도했다. 용의자로 체포된 웨이는 경찰에서 억울하게 붙잡혀 노동교화소에 수감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정부와 사법기관 등에 대한 보복으로 이번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당국의 주택 강제 철거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중국 정부와 사법기관이 아주 작은 일에도 어그러짐 없이 공평하고 올바르게 법을 적용하여,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이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자. 또한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자 무고한 이들에게 보복하는 악한 일들이 그쳐지도록 기도하자. 죄인인 우리들을 위해 대신 고난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온 열방이 충만해지도록 간구하자.

 

- 중국의 재벌 2세들

최근 재벌2세들의 비정상적인 생활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세간에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고 있다. 재벌2세들의 문제를 분석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재벌1세대 부모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모든 것을 돈으로 보상해주는 잘못된 방법으로 자녀들을 양육했다. 그 결과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재벌2세들의 인격 형성에 악영향을 미쳤다. 겸손히 품위를 지키고 속물처럼 굴지 않는 재벌은 아무리 많은 재산을 소유했을지라도 남들한테 자랑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 재산의 상당 부분을 자선사업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중국을 주께로>

무절제한 소비와 소유로 만족함을 삼고, 가난한 이들을 업신여기는 황금만능주의를 대적하며 기도하자.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중국의 재벌 2세들이, 이 진리를 깨닫고 헛된 삶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특별히 중국의 교회와 선교사들을 사용하시기를 기도하자. 그리하여 중국의 건강한 리더십들로 성장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간구하자.

 

- 태국의 빠따니 말레이족을 위해

빠따니 말레이 종족은 말레이 후손으로 태국 남부에 거주하는 무슬림들이다. 1930년 이후부터 태국중앙정부의 태국화 정책이 강화되면서부터 문화적 독립성과 정체성 수호, 분리주의 운동이 결합된 이슬람 저항 운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현재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어려움 (고무값 하락, 날씨, 정치적 불안에서 오는 소비심리 감축 여러 사건 사고들 등이 원인)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또한 총기와 폭탄 사고를 통해 가족이나 친척을 잃는 일이 일어나는 등 끊이지 않고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의 빠따니 말레이족이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태국정부가 이러한 상황을 간과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태국 정부가 폭력을 중지시킬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교회들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빠따니 말레이족에게 복음이 증거 되기를 기도하자.

 

- 독일 反난민 정서 확산

독일에서 난민 급증의 여파 등으로 독일 국민의 난민·이민 거부 정서가 커지면서 난민에 대한 공격이 급증했다. 지난달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난민들을 위한 숙소에 대한 공격이 올해에만 500여 건 발생해 지난해보다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부 장관은 이러한 공격행위가 매우 수치스럽다면서, 공격 행위의 3분의 2는 전과 기록이 없는 지역주민들의 소행이었다고 설명했다. 커지는 독일 내 반(反) 난민 정서에 독일 정치권도 그동안의 포용 기조에서 벗어나 난민 제한 조치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출처:연합뉴스) 독일 시민들 사이에 퍼진 반(反) 난민 정서가 변화되기를 기도하자. 난민들을 향한 공격이 그쳐지게 하시고, 정부와 학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며 품어주는 성숙한 독일 시민들이 되도록, 무엇보다 독일의 교회들과 선교사들이 변화의 기폭제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나이지리아 연쇄 폭탄테러

나이지리아의 동북부에 있는 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최근 나이지리아에서는 보코하람의 공격이 계속 되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하나님께서 나이지리아에 평화와 안정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자. 나이지리아를 덮고 있는 모든 폭력과 죽음의 공포가 떠나가도록, 보코하람의 죄악이 그쳐지도록 기도하자.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나이지리아가 충만해지기를 기도하자. 특별히 나이지리아의 교회와 선교사역자들을 보호해주시도록 기도하자.

 

- 네팔의 선교사들을 위해

네팔의 한 힌두교 극단단체가 네팔 내의 모든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네팔을 떠나라고 요구했다. 그들은 기독교인을 “나라를 부패하게 만드는 세력”이라고 규정했다. 이미 몇몇 교회가 테러를 당했기에,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하나님께서 네팔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담대함과 소망을 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주님의 백성들을 능력의 손으로 보호하셔서, 도리어 그들을 박해하던 이들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위한 기도 ■

- 선교한국 2016 대회 관련 온라인 시스템을 위해

현재 선교한국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 해, 선교한국 2016 대회의 소식이 널리 알려지게 하소서. 더불어 온라인 등록과 관련된시스템이잘구축되게하소서.홈페이지, SNS등각종온라인을통해, 선교한국 2016 대회 홍보가 활발히 일어나게 하소서.

 

 

 

■ 선교한국 회원단체 ■

▶ 선교한국 회원단체 중, 해외파송단체를 위해서 매월 기도합니다.

 

아프리카내지선교회(AIM)를 위한 기도

아프리카내지선교회(AIM)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를 아프리카의 모든 종족들 안에!(Christ-centered churches among all African peoples)라는 비전을 가지고 아직도 복음이 미치지 않은 아프리카의 1,000여개 미전도 종족에게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1. AIM Korea 카운슬러 멤버들의 섬기는 교회들과 경영하는 기업들이 믿음으로 굳게 서서 부흥하고 선교하며 복음전파하고 제자 삼는 사역이 왕성하게 일어나도록.

2. 현재 진행 중인 3군데 AIM Korea 정기 기도회들이 선교부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도 동역자들이 성령에 충만함과 기도응답의 축복을 경험하도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전, 광주, 부산에도 기도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3. 사역 중인 모든 선교사님들의 건강, 지혜, 보호하심, 성령 충만함을 위해서, 현지 동역자들과 연합하여 미전도 종족사역들- Timo, focus, 장⦁단기사역으로 재생산하고 열매 맺는 교회를 세워나가도록.

 

 

일본복음선교회(JEM)를 위한 기도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는 일본을 선교하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전문선교단체입니다. 1991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100여명의 선교사 파송하였습니다. 일본선교훈련을 통해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며 일본어예배, 단기선교여행, 일본선교세미나를 통하여 일본선교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1. 내년 3월에 시작하는 일본선교훈련에 준비된 자들을 보내주시도록.

2. 일본선교를 위한 기도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3. JEM에서 함께 섬길 동역자/후원자를 보내주시도록.

 

 

 

▶ 선교한국 회원단체인 11개 학생선교단체들(CAM, CCC, CMF, DFC, ESF, IVF, JDM, JOY, Navigators, SFC, YWAM)을 위해 매달 한 단체씩 기도합니다.

 

죠이선교회(JOY Mission)을 위한 기도

JOY선교회는"Jesus first, Others second, You third and spell JOY!"정신으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된 청년사역 공동체입니다.

1. 내년에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섬기게 되는데 공동체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열정적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2. 각 부서 간에 국내와 해외 사역지간에 긴밀한 소통이 일어나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아시아의 대학생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3. JOYer(학생과 학사)들이 가정과 일터와 선교지에서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구현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또 이렇게 살아가는 JOYer들을 길러내는 공동체로서의 역할 잘 감당하도록.

 

 

 

 

 

 

■ 선교한국 2016 대회 아티클 1 ■

 

<선교한국 2014 대회의 추천 멘트>

<선교한국 2014 대회 참석자들이, 다른 이들에게 선교한국 대회를 추천하는 멘트들입니다.>

 

* 가서 전 세계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 선교한국은 수련회가 아니다. 선교 컨퍼런스, 부흥회, 찬양집회, 기도회 등등 다양한 것을 선교를 주제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 신혼여행을 발리로 다녀왔는데, 신혼여행지로 한 번 더 여행 가는 것보다, 선교한국에 참여한 것이 더욱 좋았다고 말하며 권하고 싶다.

 

* 어떠한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 대회는 직접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은 알 수 없는 대회 입니다.

 

* 무조건 가자고 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으니까. 선교에 비전이 있던 없던, 아니 누구나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하기에 반드시 참석해야만 하는 대회다!

 

* 절대 후회 안한다 이건 주님이 나에게 주시려고 아예 대놓고 만든 대회다

 

* 젊을때 한번은 가봐야한다. 2년에 한번이다 다음에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

젊을때 한번 가보자. 세상을 더 제대로 볼 수 있는 길이었다. 함께 가자."

 

 

* 지금까지 우리가 참여했던 그 어떤 수련회와도 다른 수련회이다. 아니 수련회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대회이다. 편협하고 가둬져있었던 우리의 영과 생각을 낱낱이 일깨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우물 안 개구리로 보는 것만 보고, 듣는 것만 듣고있는 지체들에게 반드시! 참여해야할 대회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선교는 삶이다!'

 

* 20대 또래에게: 20대에 젊을 때 참석해야한다. 그 열정과 이 청춘을 하나님께 드리자.

30대 이상 어른에게: 많은 사역자들과 평신도의 참여가 다양합니다. 꼭 참석하셔서 젊은 청년들 이상으로 누리시길 바라요. “

 

*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디서든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하는것이 중요하기에, 선교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선교한국으로 함께 가자. 아는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기도하고 품게 된다!!!

 

* 꼭 권해주고 싶고 지금도 2016년 8월에 시간이 비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선교한국 대회는 선교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기 때문에 어렵고 부담감 있는 대회가 아니라, 나 같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는 내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이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그리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가라. 이유는 묻지 말고 그냥 가라. 가보면 안다. 좋다. 가라.“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와 소망으로 역사하시는 선교한국 대회!

참가자들의 고백과 그들의 선교적 삶이 바로 선교한국 대회의 열매입니다.

2016년 8월, 이 시대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룩한 선교한국 대회,

그 역사의 현장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그런즉 우리도!!”

■ 기도합주회Ⅰ■

 

● 찬양 우리의 연약함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약할 때 강함되시네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2장 1절-10절 바울은 계속해서 자신의 사도권을 흔들며, 바울이 전한 복음을 망가뜨리려 하는 대적자들의 공격을 직면한다.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서 바울은 자신이 경험했던 놀라운 환상과 계시를 자랑하지만, 본인의 권위를 세우거나 유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고백한다. 오히려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주셔서 자신을 겸손하게 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약함 가운데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높이고 있다.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에게 머물도록 하기 위하여 약한 것들을 자랑하며, 결국 자신이 약한 그 때에 강하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의 경험을 자랑하면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의지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자. 우리 공동체와 한국 교회가, 약한 데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진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모습이 회복되도록 기도하자.

 

● 영적각성과 충만을 위한 기도

 

짝 기 도|서로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삶이 되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하며 서로를 축복하고 기도하자.

 

 

그룹기도|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소개하자. 공동체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은, 지극히 작고 연약한 지체를 통해 드러난다. 사람의 눈으로 형제와 자매를 판단하지 않고,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각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전체기도

- 바울은 자신의 영적 체험보다 자신의 연약함을,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자랑하였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표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였다. 오늘날 눈에 보이는 기적을 맹신하며, 이를 행하는 이가 추앙받는 행태가 무너지기를 기도하자. 능력이 아닌 약함과 겸손이, 그리고 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가 우선시되는 한국 교회로 변화되기를 기도하자.

-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외치신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4:17)’였다. 교회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이나 자기 계발이 아닌 죄에 대한 깨달음과 회개가 일어나도록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여, 많은 이들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묵상과 찬양|우리를 품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나의 안에 거하라 -

 

● 지상 명령의 성취를 위한 기도

 

짝 기 도|11월을 맞이하면서, 복음을 증거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로 나누고 기도하자. 서로가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기도하자.

 

그룹기도|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남은 두 달 동안 계획한 전도와 선교 관련 사역들이 있다면, 서로 나누고 기도하자. 각 공동체가 열매 맺는 복음의 공동체로 자라가기를 기도하자.

 

전체기도

인도에서는 50대 무슬림이 소고기를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격분한 100여명의 힌두교 주민들이 그의 집으로 몰려가서, 그를 몽둥이 등으로 집단 구타하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희생자의 집에서 발견된 고기는 소고기가 아니라고 한다. 인도의 전체 12억 인구 중에 힌두교도인들이 80%로 다수이기 때문에, 인도의 종교 차별 정책과 억압은 점차 심해지고 있다. 헛된 신념을 추종하며,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인도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기도하자. 인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생명의 빛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용이 인도 땅 가운데 부어지기를 기도하자. 더 많은 인도인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도록, 그리하여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구하자.

매년 11월에는 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 진행된다. 모든 교회가 고난 받는 형제와 자매들을 품고 기도하게 하시며, 이를 통해 고난과 부활의 신앙을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하자.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인해 핍박과 순교를 당하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의 통치와 보호를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찬양하자. -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

 

● 나눔 오늘 기도합주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자.

 

● 마무리 서로 악수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갑니다!”라고 인사하자.

 

 

 

■ 기도합주회 Ⅱ(ACTS)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2장 11-21절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고린도교회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교회를 위해 재물을 사용했으며, 더 많이 사랑하려 노력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덕이 되게 하며, 교회를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며 공동체를 세우고 높이기보다, 교회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자기만족의 장소로 삼으려 하는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된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곳임을 기억하며, 하나님과 그의 거룩한 성도들의 덕을 세우는 곳이 되도록 우리 삶을 드리기를 결단하고 기도하자. 11월 한 달 동안, 수많은 공동체에서 자신을 희생하여 공동체를 세우는 거룩한 일들이 충만해지기를 간구하자.

 

 

 

● 본곡

 

흠모·예배|Adoration : 하나님께 찬양

한없는 은혜로 우리의 불의를 용서하시고, 교회를 통해서 우리를 다시 세우고 계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자.

 

고백·자백|Confession : 죄와 용서에 대한 자백과 삶의 고백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우리를 회복시키셨다. 그러나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에 부합하지 못하고, 교회를 통해 나를 높이며 나의 만족과 유익을 추구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자.

이 사회는 경제적 성공이 우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회의 메시지를 거스르며 희생과 섬김이라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그 추세를 따라가는 우리 자신과 한국교회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하자.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타인을 존대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이 땅에 실현되기를 기도하자.

 

감사|Thanksgiving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하나님께서 전 세계 가운데에 교회를 세우고 계심에 감사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양질의 교회, 양질의 사역자가 많이 생겨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 그리고 전 세계를 바꿔가는 큰 힘이 되도록 기도하자.

 

간구|Solicitation : 하나님께 바라고 구함

- 영국 구호단체 옥스팜은 성명을 통해 엘니뇨 현상(적도 동태평양 한류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높은 상태가 5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 사이에 정점에 달해 역대급 슈퍼 엘니뇨가 되어 농작물의 막심한 피해를 가져와, 전 세계 곳곳에서 1천만 명 이상이 기아에 직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통상적으로 피해를 입는 국가 대부분이 개발도상국가다. 과거 선진국들의 무분별한 발전으로 인한 환경 파괴로 지구의 기온은 상승했고, 그 결과 피해는 현재의 개발도상국가들이 겪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개발도상국가들이 발전을 위해 환경 파괴가 자행되면, 선진국은 이를 제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환경 보호 방법들이 나오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 할 수 있는 기금과 자원들이 선진국을 통해서 마련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자연을 보호의 대상으로 여기며,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전 세계 선교 사역자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복음의 확장이 더욱 가속화 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놀라운 열매들을 거두고, 온 열방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이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하자.

 

● 종곡 이 땅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본질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용되도록 간구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자. - 우릴 사용하소서 -

 

 

 

 

 

 

 

 

■ 기도합주회 III (ASK)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3장 1~10절 바울이 늘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연약함이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지만, 십자가를 지셨다고 이야기 하면서 성도의 약함이 곧 강함임을 역설한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방법으로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신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를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질그릇과 같은 우리들이지만, 주인께서 쓰시기에 합당하게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도록, 우리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 드러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자.

 

● 구하고|Asking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우리는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이다. 따라서 우리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의 임재 안에 살아가야 한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친밀한 교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통하여, 다른 이들에게 복음이 흘러가게 하신다. 연말을 맞이하면서, 완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하자.

 

● 찾고|Seeking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진정으로 사랑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온전해 질 수 있다면 자신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고백한다. 한국 교회 안에도 이런 리더들과 성도들이 필요하다. 사역자들만이 아니라 온 성도들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섬김, 그리고 자기를 비우는 희생으로 충만해지는 한국 교회가 되길 기도하자.

- 11월에는 교회의 각 부서들이 내년을 섬길 임원진들을 뽑는 총회를 진행한다. 한 해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그런 행정적 역할이 아니라, 공동체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가진 자들이 선출되게 하시고, 이들을 통해서 한국 교회가 성숙하도록 기도하자.

 

● 두드리라|Knocking :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인도의 성범죄 문제를 위해 기도하자. 인도는 성범죄가 발생해도 가부장적인 사회 분위기, 느린 재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쉽게 신고를 할 수 없다. 사회적 인프라도 부족한 상황이어서 성범죄가 끊이지 않는 현실이다. 하루 속히 인도의 사회적 분위기가 개선되어 성범죄가 줄어들도록, 또한 인도의 여성들을 성범죄의 위험에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자.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으로 인도가 새로워질 수 있도록 간구하자.

-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시리아 난민 전원 수용’을 선언하면서 난민들이 독일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난민이 늘어나면서 갈등이 표면화 되고 있다. 쾰른의 한 시장 후보는 난민에 반대하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 정치테러가 드문 독일이기 때문에, 이번 사건은 난민에 대한 반감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려는 유럽 국가들을 축복하며 기도하자. 난민 수용을 위한 적절한 재정과 여건들을 허락하시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혜롭게 설득하며 합의를 이뤄가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유럽의 교회들이 이 일에 앞장서게 하시고, 이들을 통하여 난민들에게 복음이 증거 되도록 기도하자.

 

 

 

■ 기도합주회 Ⅳ (4R's) ■

 

● 말씀 및 개인기도

고린도후서 13장 11~13절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기쁨의 이유는 어떠한 조건이 아니라 끊임없는 사랑으로 인내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때문이다. 우리는 그 기쁨을 힘입어 부족하지만, 다양한 수고와 헌신을 감당하게 된다. 이는 공동체의 온전함을 이루어 가는 길이 될 뿐 아니라, 한 길 걷는 이들을 격려하는 힘이 될 것이다. 주님을 따르는 삶이 때론 어렵고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허락하신 공동체와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갈 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뤄가는 은혜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며, 바로 이 은혜가 화평의 기초가 된다. 사랑과 평강은 이러한 공동체 가운데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나와 우리 공동체, 그리고 이 땅의 생명들을 위해 인간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그 분을 기뻐하는 고백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그 기쁨이 나와 우리 공동체에 차고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자.

 

● 본곡

감사와 찬양|Rejoice

고난이 닥쳐와도 그리스도를 소망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보듬는 공동체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허락하심은 분명한 감사의 이유다. 공동체 지체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리며 감사의 이유를 고백하자. 그들과 함께 한 지체가 되도록 생명이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올려 드리자.

 

회개|Repent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국민 정서의 이분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로 인한 사회의 갈등 해결을 위해 교회가 더욱 노력하고 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일하게 정치적 이념을 추종하며 분열하고 다투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회개하자. 하나님의 말씀과 통치보다 세상의 소리를 더욱 중요시하는 우리의 완악한 모습을 회개하자.

 

간구|Request

- 우리나라는 투자와 개발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지역 불균형의 해소가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다. 문제는 대기업과 외국투자가를 비롯한 지역 외 투자가들이 자본축척에만 천착한 나머지, 실제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는 상관없는 발전에 그치게 된다는 점이다. 지방자치 정부가 지역의 중소기업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지역개발을 진행해 나가는 안목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지역개발과 경제성장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넓은 안목으로 직업의식을 갖춰 나가도록 기도하자.

 

- 아프리카에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이른바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사자와 코뿔소 등과 같은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다. 미국이나 중국, 아랍권의 부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이러한 ‘사냥 관광 상품’들이 아프리카 정부들의 묵인 속에 계속 증가 추세이다. 자연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하여 자본의 논리로 자연을 훼손해 가는 인간의 욕망을 회개하고, 지난 7월 유엔에서 채택된 “야생 동식물 불법 밀거래 차단 결의안”이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간구하자. 이 땅의 각 영역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보내심 받은 교회가, 사회와 자연의 문제들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기도하자.

 

재헌신|Recommit

하나님의 백성 된 자로서 진중하고 겸손한 삶을 살아내기를 결단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올려드리자. 각 교회 공동체 안에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통찰하고 기도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스스로가 이 일에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아가자.

 

● 종곡 이 땅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시각으로 온전함을 이루기를 소망하며 고백하자. - 은혜로다 -

 

 

 

 

 

 

 

 

 

 

 

 

 

■ 겨레를 품은 기도 ■

 

●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 진실한 회개가 일어나도록

수많은 매체와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한국 교회의 여러 소식들은 우리들에게는 아픔을,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실망과 냉소를 자아내고 있다. 패배주의나 절망, 혹은 몰상식한 긍정주의가 아닌 진정한 회개와 변화가 한국 교회 가운데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한국 교회를 변화시키시기를 기도하자.

 

- 내년 예산 계획이 합당하게 세워지도록

10월과 11월에는 많은 교회들이 내년도 계획과 일정, 그리고 그에 따른 예산을 세우는 시기다. 결국 교회가 우선순위를 두는 일들에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될 것이다. 낭비됨 없이 각 사역에 적합한 재정이 계획되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이 땅에 사명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정체성을 따라, 이 사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재정들이 수립되고, 잘 사용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한국 사회의 분열이 완화되도록

요즘 한국 사회의 분열 양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뿐만 아니라, 정치적 입장 차이로 인한 분열 및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문제는 사회의 화합과 성숙을 이끌어야 하는 권력을 가진 이들이, 도리어 분열을 묵인하거나 나아가 조장하는 것 같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한국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자. 의식 있는 이들과 그리스도인들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연합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구하자. 위정자들이 겸손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로, 사회 통합을 이루어가는 도구로 사용되도록 기도하자. .

 

업무와 가정의 균형

10대 그룹 118개 지사에 대한 평가를 집중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업무와 삶의 균형 평균에 41개사가 5점 만점에 2.5점을 밑돌았다. 남자 직원들은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인해 가정에서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직장 여성들에게는 항상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안정을 누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업무와 가정생활의 불균형은 과로와 가정 문제를 야기하는 요인이 된다. 업무와 가정생활의 균형을 위해서, 한국 사회와 기업 모두의 변화와 노력이 필요하다. 건강한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가정들로 회복될 수 있도록, 인식의 변화와 실천이 일어나길 기도하자.

 

 

●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 통일준비의 역설

통일 뿐 아니라 어떤 사회적 과제도 준비 없이 잘 될 수 없으며, ‘통일’만큼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일수록 더욱 준비가 강조된다. 그런 면에서 현재의 통일준비는 생각해 볼 문제가 많다. 통합이 점진적․평화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남북의 민․관이 거의 합의한 것인데도, 구체적 절차에 들어가면 당국 간 회담도 성의가 없고, 민간 교류는 불허하고 있다. 개성공단은 아직도 본 단지(지금의 20배) 계획을 재개할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서 거대언론사와 함께 계속 통일을 ‘준비’한다고 하며, 돈이 필요하다며 모금을 독려한다. 이 현상을 두고 어떤 학자는 ‘통일준비주의’라는 이름을 붙였다.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노력은 하지 않은 채, 계속 ‘준비’라는 미명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면 시민들이 분단 문제에 대해 적극적 지식을 추구하고, 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익숙하게 써 오던 분단 관련한 개념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서 반성하자. 분열된 이 땅의 시민권자로서, 어떤 변화를 요구할 것인지 지혜와 지식을 달라고 기도하자. 우리 공동체가 세운 권력체가 선한 일을 하도록 하려면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활동을 해야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며 기도하자.

 

- 이산가족의 현실 앞에서 남북한이 반성하도록

남북 간의 이산가족 상봉은 1985년 ‘남북한 고향방문 및 예술 공연단 서울·평양 교환 방문’ 이래 지난 10월 20일~26일 제20차 상봉까지 총 21차례 있었다. 2000~2007년, 2009~2010년에는 매년 100~600가족이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었지만, 1990~1999년, 2008년, 2011~2013년에는 당국 차원에서 이뤄진 이산가족 상봉은 0건이었다. 통틀어 약 3천 6백여 가족(1만 6천여 명)이 북측 혈육을 잠시 만날 수 있었다. 한편 1988년 이후 상봉을 신청한 전체 이산가족은 130,409명이고, 이 중 생존자는 66,488명이다. (2015년 9월 30일 현재,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어떠한 이유로든 한 가족을 갈라놓고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체제는 사악한 것이다. 유구한 역사적, 혈연 공동체를 불과 1세기 미만의 정치적 대결구도가 갈라놓은 것이다. 진정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남북의 이산가족 문제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접근하지 않았을 것이다. 남북의 중간 지대에 평화의 도시를 만들든지, 이 소수의 사람들만이라도 거주 이전의 자유를 주는 결단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남북한이 그렇게 하지 않는 동안 피해자들의 상당수는 수명을 다하고 말았다. 지금부터라도, 남북의 거민들과 정치인들이 이 문제를 더 무겁게 받아들이고 특별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존중해야 한다는 합의가 그러한 해결책으로부터 다른 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인 시민들이 이산가족의 슬픔을 공감하고 그 고통을 당연시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하며 기도하자.

 

● 캠퍼스를 위한 기도

 

- 미션트립 (단기선교여행) 준비

각 캠퍼스 선교단체에서 진행하는 1,2월의 미션 트립 준비를 위해 기도하자. 미션 트립이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해외여행이 아닌,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귀한 도구가 되도록 간구하자.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일상과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순종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자. 기획하고 준비하는 리더십들이 성령의 인도하심과 지혜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학생 선거를 위해

11월에는 각 대학 총학생회 및 학과 임원들이 선출된다. 선거를 통해 학생들을 섬길 수 있는 학생 리더십들이 선출되고, 선거 진행 과정 가운데 불법과 비리가 없도록 기도하자. 또한 선거 후 새롭게 선출된 리더들이 복음이 캠퍼스에 자유롭게 흘러가게 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세계를 품은 기도 ■

 

- 중국에서 일어난 연쇄 폭발 사건

지난 달, 서남부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에서 발생한 연쇄폭발 사건으로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는 노동 교화소에 수감됐던 현지 소수민족 좡족의 보복성 범행이라고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이 보도했다. 용의자로 체포된 웨이는 경찰에서 억울하게 붙잡혀 노동교화소에 수감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정부와 사법기관 등에 대한 보복으로 이번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당국의 주택 강제 철거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중국 정부와 사법기관이 아주 작은 일에도 어그러짐 없이 공평하고 올바르게 법을 적용하여,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이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자. 또한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자 무고한 이들에게 보복하는 악한 일들이 그쳐지도록 기도하자. 죄인인 우리들을 위해 대신 고난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온 열방이 충만해지도록 간구하자.

 

- 중국의 재벌 2세들

최근 재벌2세들의 비정상적인 생활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세간에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고 있다. 재벌2세들의 문제를 분석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재벌1세대 부모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모든 것을 돈으로 보상해주는 잘못된 방법으로 자녀들을 양육했다. 그 결과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재벌2세들의 인격 형성에 악영향을 미쳤다. 겸손히 품위를 지키고 속물처럼 굴지 않는 재벌은 아무리 많은 재산을 소유했을지라도 남들한테 자랑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 재산의 상당 부분을 자선사업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중국을 주께로>

무절제한 소비와 소유로 만족함을 삼고, 가난한 이들을 업신여기는 황금만능주의를 대적하며 기도하자.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중국의 재벌 2세들이, 이 진리를 깨닫고 헛된 삶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특별히 중국의 교회와 선교사들을 사용하시기를 기도하자. 그리하여 중국의 건강한 리더십들로 성장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간구하자.

 

- 태국의 빠따니 말레이족을 위해

빠따니 말레이 종족은 말레이 후손으로 태국 남부에 거주하는 무슬림들이다. 1930년 이후부터 태국중앙정부의 태국화 정책이 강화되면서부터 문화적 독립성과 정체성 수호, 분리주의 운동이 결합된 이슬람 저항 운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현재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어려움 (고무값 하락, 날씨, 정치적 불안에서 오는 소비심리 감축 여러 사건 사고들 등이 원인)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또한 총기와 폭탄 사고를 통해 가족이나 친척을 잃는 일이 일어나는 등 끊이지 않고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의 빠따니 말레이족이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태국정부가 이러한 상황을 간과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태국 정부가 폭력을 중지시킬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교회들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빠따니 말레이족에게 복음이 증거 되기를 기도하자.

 

- 독일 反난민 정서 확산

독일에서 난민 급증의 여파 등으로 독일 국민의 난민·이민 거부 정서가 커지면서 난민에 대한 공격이 급증했다. 지난달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난민들을 위한 숙소에 대한 공격이 올해에만 500여 건 발생해 지난해보다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부 장관은 이러한 공격행위가 매우 수치스럽다면서, 공격 행위의 3분의 2는 전과 기록이 없는 지역주민들의 소행이었다고 설명했다. 커지는 독일 내 반(反) 난민 정서에 독일 정치권도 그동안의 포용 기조에서 벗어나 난민 제한 조치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출처:연합뉴스) 독일 시민들 사이에 퍼진 반(反) 난민 정서가 변화되기를 기도하자. 난민들을 향한 공격이 그쳐지게 하시고, 정부와 학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며 품어주는 성숙한 독일 시민들이 되도록, 무엇보다 독일의 교회들과 선교사들이 변화의 기폭제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나이지리아 연쇄 폭탄테러

나이지리아의 동북부에 있는 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최근 나이지리아에서는 보코하람의 공격이 계속 되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하나님께서 나이지리아에 평화와 안정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자. 나이지리아를 덮고 있는 모든 폭력과 죽음의 공포가 떠나가도록, 보코하람의 죄악이 그쳐지도록 기도하자.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나이지리아가 충만해지기를 기도하자. 특별히 나이지리아의 교회와 선교사역자들을 보호해주시도록 기도하자.

 

- 네팔의 선교사들을 위해

네팔의 한 힌두교 극단단체가 네팔 내의 모든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네팔을 떠나라고 요구했다. 그들은 기독교인을 “나라를 부패하게 만드는 세력”이라고 규정했다. 이미 몇몇 교회가 테러를 당했기에,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하나님께서 네팔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담대함과 소망을 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주님의 백성들을 능력의 손으로 보호하셔서, 도리어 그들을 박해하던 이들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위한 기도 ■

- 선교한국 2016 대회 관련 온라인 시스템을 위해

현재 선교한국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 해, 선교한국 2016 대회의 소식이 널리 알려지게 하소서. 더불어 온라인 등록과 관련된시스템이잘구축되게하소서.홈페이지, SNS등각종온라인을통해, 선교한국 2016 대회 홍보가 활발히 일어나게 하소서.

 

 

 

■ 선교한국 회원단체 ■

▶ 선교한국 회원단체 중, 해외파송단체를 위해서 매월 기도합니다.

 

아프리카내지선교회(AIM)를 위한 기도

아프리카내지선교회(AIM)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를 아프리카의 모든 종족들 안에!(Christ-centered churches among all African peoples)라는 비전을 가지고 아직도 복음이 미치지 않은 아프리카의 1,000여개 미전도 종족에게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1. AIM Korea 카운슬러 멤버들의 섬기는 교회들과 경영하는 기업들이 믿음으로 굳게 서서 부흥하고 선교하며 복음전파하고 제자 삼는 사역이 왕성하게 일어나도록.

2. 현재 진행 중인 3군데 AIM Korea 정기 기도회들이 선교부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도 동역자들이 성령에 충만함과 기도응답의 축복을 경험하도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전, 광주, 부산에도 기도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3. 사역 중인 모든 선교사님들의 건강, 지혜, 보호하심, 성령 충만함을 위해서, 현지 동역자들과 연합하여 미전도 종족사역들- Timo, focus, 장⦁단기사역으로 재생산하고 열매 맺는 교회를 세워나가도록.

 

 

일본복음선교회(JEM)를 위한 기도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는 일본을 선교하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전문선교단체입니다. 1991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100여명의 선교사 파송하였습니다. 일본선교훈련을 통해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며 일본어예배, 단기선교여행, 일본선교세미나를 통하여 일본선교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1. 내년 3월에 시작하는 일본선교훈련에 준비된 자들을 보내주시도록.

2. 일본선교를 위한 기도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3. JEM에서 함께 섬길 동역자/후원자를 보내주시도록.

 

 

 

▶ 선교한국 회원단체인 11개 학생선교단체들(CAM, CCC, CMF, DFC, ESF, IVF, JDM, JOY, Navigators, SFC, YWAM)을 위해 매달 한 단체씩 기도합니다.

 

죠이선교회(JOY Mission)을 위한 기도

JOY선교회는"Jesus first, Others second, You third and spell JOY!"정신으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된 청년사역 공동체입니다.

1. 내년에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섬기게 되는데 공동체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열정적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2. 각 부서 간에 국내와 해외 사역지간에 긴밀한 소통이 일어나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아시아의 대학생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3. JOYer(학생과 학사)들이 가정과 일터와 선교지에서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구현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또 이렇게 살아가는 JOYer들을 길러내는 공동체로서의 역할 잘 감당하도록.

 

 

 

 

 

 

■ 선교한국 2016 대회 아티클 1 ■

 

<선교한국 2014 대회의 추천 멘트>

<선교한국 2014 대회 참석자들이, 다른 이들에게 선교한국 대회를 추천하는 멘트들입니다.>

 

* 가서 전 세계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 선교한국은 수련회가 아니다. 선교 컨퍼런스, 부흥회, 찬양집회, 기도회 등등 다양한 것을 선교를 주제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 신혼여행을 발리로 다녀왔는데, 신혼여행지로 한 번 더 여행 가는 것보다, 선교한국에 참여한 것이 더욱 좋았다고 말하며 권하고 싶다.

 

* 어떠한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 대회는 직접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은 알 수 없는 대회 입니다.

 

* 무조건 가자고 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으니까. 선교에 비전이 있던 없던, 아니 누구나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하기에 반드시 참석해야만 하는 대회다!

 

* 절대 후회 안한다 이건 주님이 나에게 주시려고 아예 대놓고 만든 대회다

 

* 젊을때 한번은 가봐야한다. 2년에 한번이다 다음에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

젊을때 한번 가보자. 세상을 더 제대로 볼 수 있는 길이었다. 함께 가자."

 

 

* 지금까지 우리가 참여했던 그 어떤 수련회와도 다른 수련회이다. 아니 수련회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대회이다. 편협하고 가둬져있었던 우리의 영과 생각을 낱낱이 일깨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우물 안 개구리로 보는 것만 보고, 듣는 것만 듣고있는 지체들에게 반드시! 참여해야할 대회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선교는 삶이다!'

 

* 20대 또래에게: 20대에 젊을 때 참석해야한다. 그 열정과 이 청춘을 하나님께 드리자.

30대 이상 어른에게: 많은 사역자들과 평신도의 참여가 다양합니다. 꼭 참석하셔서 젊은 청년들 이상으로 누리시길 바라요. “

 

*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디서든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하는것이 중요하기에, 선교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선교한국으로 함께 가자. 아는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기도하고 품게 된다!!!

 

* 꼭 권해주고 싶고 지금도 2016년 8월에 시간이 비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선교한국 대회는 선교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기 때문에 어렵고 부담감 있는 대회가 아니라, 나 같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는 내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이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그리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가라. 이유는 묻지 말고 그냥 가라. 가보면 안다. 좋다. 가라.“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와 소망으로 역사하시는 선교한국 대회!

참가자들의 고백과 그들의 선교적 삶이 바로 선교한국 대회의 열매입니다.

2016년 8월, 이 시대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룩한 선교한국 대회,

그 역사의 현장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그런즉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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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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