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 기도합주회Ⅰ■

● 찬양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자.      -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

● 말씀 및 개인기도
 
학개 1장 1절-11절  12월 기도정보지 본문은 선지서‘학개’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학개서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책망과 경고,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기를 소망한다. 포로생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무너진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기 시작하지만, 여러 방해와 어려움을 만나면서 결국엔 성전공사를 중단한다. 하나님의 성전이 황폐한 상황에서, 자신을 위해 판벽한 집(쉬운 성경 – 멋진 집)을 짓기에는 빠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책망을 받는다.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지난 1년이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이었는지,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한 삶이었는지 생각해보자. 불순종했던 지난 삶을 회개하며, 다시 한 번 주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는 2016년이 되기를 기도하자.

● 영적각성과 충만을 위한 기도
 
짝 기 도|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살아가는 서로의 삶이 되도록, 축복하며 기도하자. 

 
그룹기도|각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온전히 세워지는 새해가 되도록 서로의 공동체의 회복과 변화, 성숙을 위해 기도하자.
 
전체기도
- 한국 교회가 성탄절과 연말을 위한 각종 행사와 준비에 몰두하다가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교회의 본질을 위해 집중하는 12월이 되기를 기도하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주님의 군사로 준비되는 한 달이 되기를 간구하자.
- 하나님께서는 학개서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삶에서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성전보다 자기 집 짓기에만 바쁜 불순종에 있다고 책망하신다. 한국 교회의 위기와 문제는 다른 어떤 전략이나 예측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과 그 나라를 위해 분투할 때에만 해결될 것이다. 한국 교회가 돈과 건물, 권력과 명예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중심적인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그러한 2016년이 되기를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우리를 백성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와 고백의 찬양을 올려드리자.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 지상 명령의 성취를 위한 기도
 
짝 기 도|성탄절을 맞이하여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을 생각해보고, 그의 상황을 나눠보자. 그리스도의 복음이 흘러갈 수 있도록, 서로를 축복하며 기도하자.
 
그룹기도|지난 1년간 우리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 복음전도와 선교 관련 사역들을 나눠보자. 우리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복음을 접한 모든 이들이 복음으로 살아가기를 간구하자.
 
전체기도
- 아프리카 수단에서 매년 5세 미만의 아동 200만 명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으며, 특별히 낙후된 동부지역과 다르푸르에 사는 어린이 55만 명은 급성 영양실조로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라고 유엔아동기금은 밝혔다. 하나님께서 수단의 어린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속히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손길들을 연결시켜 주시길 간구하자.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그리고 아이들에게 제공되어야 할 건강한 음식들이 수단에 전달되기를 기도하자.
- 성탄절을 맞는 온 열방이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그분의 대속과 구원을 깨닫기를 간구하자.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 라디오 방송, 선교사들의 사역과 설교 등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충만해지기를 기도하자.
 
묵상과 찬양|마침내 일어나게 될 세계 복음화의 소망을 선포하자.        - 세상 모든 민족이 -

● 나눔 오늘 기도합주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자.

● 마무리 서로 악수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갑니다!”라고 인사하자.
 
 
 
■ 기도합주회 Ⅱ(ACTS) ■

● 말씀 및 개인기도
 
학개 1장 12-15절  하나님께서는 학개 선지자를 통해 황폐한 성전을 방치하고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만 집을 짓고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셨다(1~11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에게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상징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모든 곳이 성전이며, 거룩한 곳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 자신과 속한 모든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고 있는지 돌아보자.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무감각한 영적 침체에 빠져 있다면, 회개하고 나의 삶과 공동체, 한반도와 온 열방에 하나님의 영광, 그의 정의가 온전히 성취되기를 간구하자.

● 본곡
 
흠모·예배|Adoration : 하나님께 찬양
- 모든 만물의 창조자이며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자. 그리고 그 분이 우리의 아버지 되심에 감사하며 찬양하는 기도를 올려 드리자.
 
고백·자백|Confession : 죄와 용서에 대한 자백과 삶의 고백
- 하나님 나라보다 나의 욕망을 채우려는 모습을 회개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되길 기도하자.
 
감사|Thanksgiving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특별히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우리를 통해 위대하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 것에 감사하며 기도드리자.
 
간구|Solicitation : 하나님께 바라고 구함
- 지난 10월 우간다에서 한 남성이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인이 되었고, 그 결과로 그의 부인이 괴한들에게 폭행을 당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전에도 그 남성의 남동생이 살해당하는 일도 있었다.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는 사건은 우간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수많은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다.
 핍박 가운데 순교한 이들의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그리고 그들의 순교를 통해서 심겨진 하나의 밀알이 많은 열매를 맺어 열방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그리고 박해 받는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에 인내와 담대함을 부어주시기를, 그들을 보호해주시기를 간구하자.
-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연쇄테러로 지구촌이 추모 분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레바논과 이라크인들은 또 다른 차원의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파리와 비슷한 시기에 IS에 테러를 당해 60명 넘게 숨졌지만, 프랑스만큼 국제사회의 위로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박탈감 때문이다. 파리 테러와 동일한 배후인 IS에게 피해를 입었고 테러 방식도 유사하지만, 이들 사건은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세계 주요 도시의 유명 건축물이 프랑스 국기처럼 파란색, 흰색, 빨간색 조명으로 물들고, 각국 지도자들은 앞 다투어 추모 성명을 발표했지만, 레바논과 이라크 테러 희생자를 기리는 움직임은 없었다. 국가의 힘과 경제력에 상관없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명은 존중받아야 한다.
 테러의 희생자들과 가족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그들을 향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정의와 통치를 구하며, 이 땅에서 테러와 폭력이 근절되기를 간구하자.

● 종곡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임하여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도록, 우리 삶을 헌신하기로 결단하며 고백하자.                                             -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

 

 


■ 기도합주회 III (ASK) ■

● 말씀 및 개인기도
 
학개 2장 1-9절  페르시아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 건축을 시작했지만,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성전의 모습을 보면서 슬퍼했다. 그들은 풍족하고 화려한 건물과 기구로 성전을 건축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앞으로의 영광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격려하신다. 이는 궁극적으로 참 성전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말씀이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의 화려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과 구원을 이 땅에 가져오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생명과 소망이 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우리를 영광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찬양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마침내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에 온 열방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12월이 되기를 기도하자.

● 구하고|Asking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영광과 성전에 대해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었다. 내 생각과 잘못된 판단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모습은 없었는지 생각해보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자.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언약백성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언약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언약백성의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며,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믿음을 구하며 기도하자.

● 찾고|Seeking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현실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이웃을 돌아보며 섬기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교회가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이런 행사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서,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적절하고 실제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웃돕기 프로그램들이 개발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한국의 각 교회들이 이 일에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두드리라|Knocking :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한국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자.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니트(NEET)족 비율이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의 발전 뿐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도 청년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한국 사회가 청년들을 위한 지혜로운 정책들을 만들어 내고,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최선의 결과가 세워지기를 기도하자.
- 지난달 베트남에서 새 종교법이 시행되었다. 그런데 개정된 법이 오히려 이전보다 인권 탄압과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어서, 교회와 선교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 27개 주요 선교단체와 인권 단체들이 이 법에 반대하며 나섰지만, 이미 지난달에 시행되었다. 베트남 지역 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자. 새로운 법으로 인하여 복음 전파와 선교의 문이 막히지 않도록, 선교사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복음을 흘려보내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기도합주회 Ⅳ (4R's) ■

● 말씀 및 개인기도
학개 2장 10-23절 70년간의 포로생활을 마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전 건축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지만, 그들의 모습에서 분명한 목적의식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재건의 이유가 바로 거룩함을 회복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전적인 은혜의 과정이 아니고서는 그 무엇도 거룩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재건은 그들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참된 예배의 회복을 통해 거룩함을 입게 되는, 그야말로 새로운 생명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은혜와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오늘날 정치 · 경제 · 사회적인 혼란과 분열로 인해 끝없이 낙심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믿는 이들이 먼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함을 회복하는 것만이 소망을 잃지 않는 유일한 길임을 기억하자. 여전히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신령과 진정으로 자신을 드리는 예배의 삶으로 나 자신과 속한 공동체를 이끄시길 기도하자. 정결함과 거룩함으로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간절히 간구하자.     

● 본곡
감사와 찬양|Rejoice
- 죄와 연약함으로 쉽게 더러워지는 우리들을 본질적으로 거룩한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자. 어둠이 깊어 희망을 찾기 어려워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오히려 분명한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자.  

회개|Repent
- 기쁨과 감사의 조건이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에 두지 않고, 우리의 상황과 현안에 국한되어 있었음을 회개하자.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선하시며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기도하자.

간구|Request
- 현재 여당과 정부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노동법은 표면적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상 기업의 일반 해고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합법적 장치에 불과하다는 것이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의 평가다.
 입법기관과 재계, 노동계가 대화와 양보를 통해 경제 살리기와 양극화 해소라는 과제를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하자. 사회 구조적인 모순과 왜곡을 해소해가는 것이 경제적 현안들을 풀어가는 근본적인 대안이라는 사실들을 인식하고, 긴 안목으로 정책을 마련해 갈 수 있도록 중보하자. 
- 프랑스 파리, 레바논의 베이투르, 이란의 바그다드 등에서 일어난 극단 무슬림들의 테러로 수많은 이들이 무고하게 생명을 잃는 사건이 있었다. 특히 세계적인 관광지인 파리에서의 테러로 인해 공포와 두려움이 중동을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반무슬림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데, 터키 해안가에 떠밀려온 세 살 소년 쿠르디로 인해 긍정적이었던 난민에 대한 관심이 이번 테러를 계기로 적대감으로 돌변하고 있다.
 극단적인 민족주의나 인종주의가 또 다른 아픔과 불행을 낳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길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전 세계가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물고 물리는 적대적 살상행위가 멈추고 고통과 신음이 있는 이 땅 곳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드러나길 간절히 기도하자. 

재헌신|Recommit
- 회복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과 그 분의 열심을 기억하고 끝까지 그리스도의 길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단하는 기도를 드리자. 깊은 어두움 속에서 빛의 근원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빛의 삶을 살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자.  

● 종곡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망하며 부르자.                  - 주와 함께 길 가는 것 -
 


■ 겨레를 품은 기도 ■
 
●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 살아있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도록
한국교회가 행함이 없는 죽은 종교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교회가 복음을 위해서 마땅히 고난을 받아야 하지만 행함이 없는 왜곡된 복음으로 세상에 조롱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한국교회가 반쪽짜리 믿음에서 벗어나서 말씀과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다음 세대를 세우는 한국 교회가 되도록
   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에 대한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다음세대들은 교회가 자신들을 향한 비전이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에 다음세대를 향한 확실한 비전을 갖고 계신다.
  새해에는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향한 구체적인 비전을 갖고 다음세대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 하나님의 정의가 한국 사회 위에 부어지도록
지난 한 해, 한국 사회를 돌아보면 수많은 죄와 문제들을 발견하게 된다. 많은 범죄들과 부정부패, 그리고 갈등과 분열 등을 생각하면, 소망이 없어 보인다. 교회들도 서로 자기들의 말이 옳다 우기며 자신의 주장이 정의라고 여긴다. 그러나 한국 사회의 유일하고도 가장 확실한 정의는 바로 하나님의 정의다. 모든 문제와 죄악을 해결하지 못한 채 한 해를 마무리 하지만, 다시 한 번 모든 교회가 이 사회에 하나님의 정의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이들이 누룩같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통치와 권세, 주님의 정의 앞에 모든 불의가 끊어지며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는 한국 사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정부와 국민들 사이에 소통이 회복되도록
새해에는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 사이에 소통의 길들이 활짝 열리기를 간구하자. 현재 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듯하고,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분노도 점차 깊어지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첫 시작점은 소통의 회복이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셔서, 속히 정부와 국민 사이에 진지하고 겸손한 소통이 일어나게 하시도록 기도하자. 이를 위해 영향력 있는 이들이 헌신하여 만남과 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간구하자. 
 
 
●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 역사와 통일에 대한 혼란이 사그라지도록
 ‘혼란’은 하나님께서 어떤 국가나 집단을 진멸시키는 도구였다. 그러한 혼란은 하나님께서 능동적으로 일으키셨을 수도 있고, 권력이나 명예를 탐하는 습성을 가진 구성원들이 자초했을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혼란은 심판의 전조다. 대략 7~8년 전부터 어떤 이들에 의해 ‘건국절’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었을 때는 그 지적 기반이 없어 주목을 끌지 못했는데, 2015년에는 현 체제인‘대한민국’의 수립 연도를 1919년에서 1948년으로 바꾸어서라도 ‘건국절’과‘건국공로자’를 만들어내려 하고 있다. 이는 국가수립운동이었던 독립운동의 연장선상에서 1945년부터 1948년까지 통일운동을 전개했던 애국지사들을‘반체제 인사’로 만들고, 1948년에 남북한에 각각 수립된 권력체계(state)만을 유구하게 이어져 온‘국가’와 동일시함으로‘분단’이라는 개념을 없애버린다. 그 다음 수순으로‘통일’의 개념이 없어질 수 있다.
 우리가 책임지고 있는 땅의 공동체가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 질서와 지성으로 충만한 사회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한편 이러한 혼란은 지성인들의 반성을 요구한다.‘국가’니‘건국’이니‘애국’이니 하는 말들을 자주 쓰면서도 학문과 상식에서 이러한 개념들을 발전시키지 않고 방치한 결과, 대중들을 쉽게 보고 가까운 역사마저 제멋대로 바꾸려 시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 혼란이 미래의 파국을 잉태하지 않고, 공동체에 중요한 상징과 약속들을 재확인하고, 선후 세대 간에 안정된 공동체의 기반에 합의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 멀어지는 남북한 당국, 평화적 계기와 평화적 접촉이 늘어나도록
김일성은 남북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사망했고, 김정일 역시 기력이 다해서야 뭔가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젊은 김정은이 2009년 권력의 무대에 등장할 즈음, 북은 이산가족상봉을 먼저 제의하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려 했으나 좌절되자 2010년에는 연평도에 포탄이 날아왔다. 이후 간헐적인 접촉과 개성공단이 남아서 남북 관계의 끈을 이어오고는 있으나, 그 양과 질에 있어서 비교할 수 없이 멀어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분단의 쌍방이 이런 관계니, 주변국들이 우리 일을 대신해 줄 리 없고, 자기들 이해관계만 챙기려 들면서 국제 환경이 더 악화되고 있다. 미국은 우리 정부에게 일본과 협력하여 북한을 견제해 달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남북 관계는 누군가 개과천선하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양쪽의 정치적 이해관계가 일치할 때 진전시켜서 한 단계 더 평화로운 기본 상태를 만드는 정치적 기술을 요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김정은 정권도, 우리 정부도 그러한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어떤 계기로든 남북의 당국(정부)간 관계가 되살아나도록 기도하자. 지뢰폭발사고와 같은 충격과 희생이 아닌 평화적 계기가 마련되도록 기도하자. 남북의 정권 담당자들이 이 공동체에 쌓여있는 역사적 피로감을 해소할 사명을 무겁게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하자.‘통일준비’라는 말만 늘어놓으면서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심지어 통일논의를 방해하는 위선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자.

● 캠퍼스를 위한 기도
 
- 대학생들의 정직함을 위해
2학기를 마무리 하며 기말고사와 함께 최종 리포트를 제출하는 시기이다. 부정행위와 표절을 행하지 않는 문화가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대학생들이 정직함과 성실함이라는 가치를 지키며, 한국 사회의 미래 리더십으로 건강하게 준비되도록 기도하자. 캠퍼스의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캠퍼스 문화와 실천을 주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기도하자.
 
- 학생단체의 겨울사역을 위해
12월 말에는 학생선교단체들의 겨울 수련회가 진행된다. 수련회를 준비하는 간사들과 학생리더십에게 지혜와 성실함을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하자. 또한 영적인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자. 각 캠퍼스의 학생선교단체와 연결된 비그리스도인들도 함께 참석하여 예수님을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 세계를 품은 기도 ■
  
- 중앙아프리카를 위해
중앙아프리카 다코 대통령부터 조토디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손에 쥐었다. 정치 세력 간의 다툼과 쿠데타, 반정부 무장단체와 중부군의 충돌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으며, 2003년부터 집권한 정권 또한 2013년에 셀레카 반군에 의해 전복되었다. 내전 기간 동안 수만 명이 사망하고, 100만 명 이상이 난민 신세로 전락한 비참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중앙아프리카 수도 방기에서 최악의 폭력사태가 발생하여 500명 이상의 교도소 재소자들이 탈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대통령과 정부의 지도자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이권을 쟁취하려는 마음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며 돌이켜 주시도록, 셀레카 반군의 전사들이 정부와의 소통 가운데 평화적 협정에 응하도록, 소년병사, 성노예 등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통한 새 날을 맞이하도록 기도하자.

- 유럽을 위해
과거 개신교의 중심부였던 땅이, 지금은 가장 비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지역이 되었다. 이러한 지역으로는 독일, 스웨덴, 덴마크, 저지대 국가(유럽 북해 연안의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로 이루어진 지역), 영국, 웨일즈와 스코틀랜드, 프랑스, 체코 공화국이다. 이들 가운데 많은 나라가 수세대 동안 성경적인 기독교를 의미 있게 드러내지 못했다. 유럽의 많은 나라와 국민들은 강하고 오래된 기독교 전통을 소유하고 있지만, 복음주의자는 매우 적다. 주로 세르비아, 폴란드,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체코공화국, 오스트리아, 그리스, 바스크 지역, 벨라루스, 그루지야, 러시아 등과 같은 동방정교회와 가톨릭 중심 지역이다. 유럽 17개국은 복음주의자가 전체 인구의 1%미만이다. 그리고 이 17개국 가운데 5개국은 복음주의자가 0.25%이하다. <출처: 세계기도정보>
 하나님께서 유럽을 긍휼히 여기시고, 다시 한 번 영적 각성과 부흥을 허락해주시기를 간구하자.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열정을 품고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그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 중국 범죄자들의 변화를 위해
 ‘개과천선’은 잘못된 길에서 바른길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바르다’는 것을 어떻게 규정하며 개과천선의 기준은 또 무엇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미국에 조직 폭력배 교화 프로그램인‘홈보이’가 세간의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자들의 재범률을 낮추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개과천선 프로그램으로 수료생들이 제빵 기술 수업과 아버지학교 참여 등을 통해 사회 적응 훈련을 받은 후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재편입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출처: 중국을주께로>
 중국에서도 개과천선을 돕는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범죄자들의 재범률을 낮추는데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도하자. 범죄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정책과 운영이 이루어지고, 사회로 돌아와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범죄자들을 품고 섬기는데 앞장서서, 범죄자들이 진정한 용서와 변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간구하자.

- 중국의 종교정책을 제정하는 관원들을 위해
   중국 정부는 종교에 대해서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는 종교 조직이 발전하여 (특히 해외에서 들어온 종교조직)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다.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잠언 21:1). 우리는 종교정책을 제정하고 집행하는 관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주님! 그들이 정책을 결정할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선대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복음중화>
 중국의 종교정책을 제정하고 집행하는 관원들을 하나님께서 다스려주시기를 기도하자. 그래서 복음전도와 선교의 문이 열려서, 중국 땅 가운데 놀라운 복음화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간구하자. - 네팔을 위해
최근 네팔의 헌법 개정으로 인해서 네팔의 선교 상황이 이전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문제는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 등의 이단들의 활동도 감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전도가 법적으로는 금지되어 있지만, 기독교에 대해서 가르치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는 가능해진 상황에서, 참 진리를 전하는 일에 많은 노력과 기도가 필요해진 상황이다.
 하나님께서 네팔의 선교사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힘있게 전파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제 조금씩 구원의 길이 열리는 네팔이, 이단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자. 

- 프랑스 반 이슬람 증오범죄 폭증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 이후, 일주일 동안 프랑스 전역에서 반이슬람 증오범죄가 평소보다 6~8배 정도로 증가했다. 매주 4, 5건의 이슬람 증오범죄가, 파리 테러 이후 일주일동안 32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한 무슬림 여성은 지하철 역에서 20대 남성에게 공격을 당해 옷이 찢어지고 상처를 입었으며, 또 다른 남성은 난민 반대 시위를 벌이던 종교단체 회원들에게 구타를 당했다. 이 외에도 무슬림들을 죽이겠다는 협박 문구나 나치를 상징하는 문장 낙서가 시청이나 모스크에 등장하기도 했다.
 이때를 기회로 삼아 수면위로 떠오르는 극우주의와 인종차별주의자들의 모든 폭력과 계획들이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 무너지기를 간구하자.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도록, 프랑스를 하나님의 손길에 맡겨드리며 기도하자. 프랑스의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지혜롭게 행동하며, 두려움 중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다가가 하나님의 평안을 전할 수 있기를 간구하자.

 


■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위한 기도 ■
- 준비와 홍보를 위해
1. 2016년 8월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는 섬김이들이 되게 하소서. 성령   으로 충만하게 되어, 기쁨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게 하소서.
2. 선교한국 2016 대회의 소식이 한반도 온 땅에 퍼져 나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수많은 주의 청   년들이 대회로 나아와,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바라보며 헌신하게 하소서.

 

■ 선교한국 회원단체 ■
▶ 선교한국 회원단체 중, 해외파송단체를 위해서 매월 기도합니다.
 
한국SIM국제선교회를 위한 기도
SIM(Serving In Mission)은 잃은 자들을 위한 부르심에 응답한 세 명의 젊은이들이 1893년 12월, 서부 아프리카 수단이라 불리던 지역(현재의 북부 나이지리아)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2,000여 명의 선교사들이 70여개 국가에서 복음을 듣지 못한 채 살다가 죽어가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팀을 이루어 초교파적으로 사역하는 국제선교단체입니다.
1. 오직 복음으로 – 부름 받은 선교지마다 사랑과 헌신을 통하여 복음에 접한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그 공동체 안에 그분을 예배하는 하나님 나라가 든든히 세워지게 하소서.
2. 시대에 반응하는 선교 - 전략지역에서 다양한 모습과 전략으로, 난리와 아픔들에 반응하는 선교사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와 복음 안에서 겸손한 연합을 이루어 섬기게 하소서.
3. 함께 하는 선교 -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더욱 더 하나님나라를 사모하고 헌신하는 교회들, 그리고 선교단체들과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파트너십을 이루어 세계복음화를 위해 섬기게 하소서.


위디국제선교회(WiThee)를 위한 기도
위디국제선교회는 국내 이주민(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주자, 난민 등)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훈련시켜 이주민의 본국 또는 제3국으로 역파송 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선교단체입니다. 인도 북동부의 나가랜드, 가나, 캐나다, 미국, 네덜란드 등 세계 23개 나라 31개 지역에 50여 개 이상의 유닛이 파송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가장 큰 계명을 지킴으로서 대위임령을 완수하는 것이 본 선교회의 소명입니다.
1. 복음이 없는 곳에서 온 대다수의 국내 이주민들(이주근로자, 결혼이주민, 유학생, 난민, 새터민 등)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돈, 배우자, 학업 등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참 자유를 주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역사가 더해지고, 그 일에 더욱 쓰임 받는 위디 국제선교회가 되도록.
2. 이주민선교훈련학교(MMTS)에 대한 여러 요청으로 인해 국내 각 지방과 해외에서 열리게 되는데 잘 준비되어 복음의 확장과 이주민 선교의 확장이 더해지도록.
3. 2015년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5회 미션 나가(MissionNaga) 대회를 통하여 선한 열매들이 맺혀지게 하시며 2017년 제6회 대회를 통하여 인도 북동부 나가 랜드 주(州)의 선교동원이 가속화 되고 선교사 후보생들의 헌신이 일어나도록.
4. 한국 본부와 해외지부가 함께 연합하여 전 세계 이주하는 영혼들을 향한 선교를 이루기까지, 성령 안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도록.

 

▶ 선교한국 회원단체인 11개 학생선교단체들(CAM, CCC, CMF, DFC, ESF, IVF, JDM, JOY, Navigators, SFC, YWAM)을 위해 매달 한 단체씩 기도합니다.
 
한국네비게이토선교회를 위한 기도
한국네비게이토선교회는 주님의 지상 사명(마28:18-20)에 따라 먼저 주님을 믿고 배우고 따르
는 제자들이 되고, 이어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아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을 부르심으로 믿고, 이에 헌신적으로 드려지고자 합니다.  
1. 12월에 기획위원들이 모여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목표와 사역의 방향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2. 겨울 방학 동안 진행되는 각 지구의 겨울 제자 훈련에 참여하게 될 캠퍼스 형제 자매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전도 훈련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있게 알아가며 섬기도록, 하나님을 닮아감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충성된 주님의 제자들로 성장하게 되도록.
 3. 모든 네비게이토 멤버들이 성령의 도우심과 풍성한 말씀 생활을 통해 복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으로 주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더욱 헌신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에 드려져 많은 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도록.

 

 


■ 선교한국 2016 대회 아티클 4 ■

 

 

 

 

 

 

 


<청년이여! 선교한국 갑시다!>


1. * 선교한국 운동을 위해 선교단체들이 다양성을 유지하면서도 힘있게 연합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ㅡ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2.
3. * 학생단체에서 놀라운 부흥의 불길이 일었을 때, 세계선교도 따라서 함께 불탔던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ㅡ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4.
5. *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 예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것이 세계선교의 원동력입니다. 선교한국 대회를 통하여 예수님의 심장으로 순종하는 젊은이들을 보기 원합니다.
6.                                                                 ㅡ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7.
8. * 그동안 선교한국 대회를 통해서 많은 선교단체들의 아름다운 협력이 있었고, 이를 통해서 수많은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주님 앞에 헌신했습니다.                 ㅡ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9.
10. * 선교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하고 주목할 만한 젊은이 선교 운동입니다.
11. ㅡ故 랄프윈터 박사(퍼스펙티브스 훈련 창시자)
12.
13. * 교회와 선교단체는 선교한국 운동을 통해 적절한 목회의 후진들과 선교의 인적자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ㅡ이태웅 목사(GLC)
14.
15. * 선교한국은 한국 교회 선교의 방향성에서 개척선교의 의지를 일깨우며, 21세기 한국교회 선교의 터를 닦았습니다.                                             ㅡ한정국 목사(KWMA 사무총장)
16.
17. *‘땅 끝’이 공간적인 개념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외면한‘이웃’일수도 있고 깊이 묻어버린 과거의‘나’일수도 있습니다. 선교한국 2016 대회를 통해서 선교의 목적인 복음이, 이 모든 영역에 미치길 기대합니다.                               ㅡ김수억 목사(선교한국 2016 대회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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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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