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교회

■ 기도합주회Ⅰ■

 

● 찬양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 보혈을지나 -

 

● 말씀 및 개인기도

 

아모스 8장 1-10절 하나님께서 아모스에게 여름 과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심판이 무르익었고, 다시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압제하며, 연약한 이들을 사고팔고 속였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은, 거룩한 백성으로서 주님의 긍휼을 베푸는 존재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본분에 불순종하며 사랑과 은혜가 아닌 폭력과 압제를 행하는 죄악을 지속하였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쌓는 이유가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채, 연약한 이들을 무시하며 냉대하는 죄악이 우리에게 없는지 돌아보자. 나와 우리 공동체, 한국 교회가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섬기는 모습이 회복하도록, 지극히 작은 자에게 사랑과 은혜와 긍휼을 베푸는 일이 활발해지도록 기도하자.

 

● 영적각성과 충만을 위한 기도

 

짝 기 도|서로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주변의 연약한 자를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하자.

 

 

그룹기도|서로의 공동체가 지역 사회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나타내는 공동체로 변화되도록 기도하자.

 

전체기도

-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교회를 통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길 원하신다. 자신과 가족, 우리 공동체라는 울타리에만 매몰되지 않고, 세상을 섬기는 주님의 백성으로 나아가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사회의 변혁을 주도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심판을 말씀하시며, 이스라엘 백성이 돌이킬 수 있도록 이끄셨다. 교회를 변화와 회복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교회가 겸손히 주님을 따르기를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기를 소망하며 부르자. - 주님 말씀하시면 -

 

● 지상 명령의 성취를 위한 기도

 

짝 기 도|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이해서, 복음을 증거 할 사람을 생각하고 나눠보자. 서로를 통해 복음이 생명으로 열매 맺기를 간구하자.

 

그룹기도|올 상반기에 공동체에서 계획하고 있는 전도와 선교 일정을 나누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전체기도

- 아프가니스탄의 내전이 15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반군과 정부군 모두 소년병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얼마 전 친정부 민병대 소속인 삼촌과 함께 전쟁에 참가했다가 탈레반의 총에 열 살 어린이가 사망한 일도 있었다. 보호와 사랑의 대상인 아이들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하는 죄악이 끊어지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하루 속히 내전이 그쳐지도록, 평화와 소망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하자. 아프가니스탄에 하나님의 평화와 복음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 36년째 짐바브웨에서 독재하고 있는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이 최악의 국가 가뭄사태에도 불구하고, 예년처럼 초호화로 생일잔치를 진행했다. 짐바브웨는 가뭄과 식량 부족으로 인해 국민의 25%인 300만 명이 아사위기에 처해 있다. 국민들을 돌보지 않고 자기 욕망을 채우는 모든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권세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돌이켜 섬기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자. 섬김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정신이 온 열방에 충만해지기를 간구하자.

 

묵상과 찬양|온 열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 세상 모든 민족이 -

 

● 나눔 오늘 기도합주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자.

 

● 마무리 서로 악수하며“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갑니다!”라고 인사하자.

 

 

■ 기도합주회 Ⅱ(ACTS) ■

● 말씀 및 개인기도

 

아모스 8장 11-14절 아모스 8장 이전까지 나타난 하나님의 심판은 전쟁이나 천재지변의 형태였다면, 본문에서는 이스라엘을 영적인 굶주림에 방치하는 것도 심판의 한 형태임을 말하고 있다. 회개와 구원의 메시지를 등한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자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미 구원의 기회를 놓쳐 버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기갈 상태에 내버려 두신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며 불순종과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아가고, 회개의 메시지를 무시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자. 아모스 말씀을 통해 지속적인 불순종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결과까지 이어질 수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순종하여 돌아오게 하려는 하나님의 용서의 방법임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합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3월이 되도록 기도하자.

 

● 본곡

 

흠모·예배|Adoration : 하나님께 찬양

- 연약하고 악한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베푸시고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리자.

 

고백·자백|Confession : 죄와 용서에 대한 자백과 삶의 고백

-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기쁨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안위와 만족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잘못된 모습을 회개하며 기도하자.

 

감사|Thanksgiving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 죄악 된 본성 가운데에서 우리가 범하는 죄들을 ‘회개’를 통해 용서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그리고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돌아서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영광을 올려드리도록 기도하자.

 

간구|Solicitation : 하나님께 바라고 구함

- 지카 바이러스가 지난해 5월 브라질에서 처음 보고된 후 콜롬비아,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는 물론 미국, 영국, 대만 등으로까지 퍼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카 바이러스는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숲 모기에 의해 사람에게 감염되며 발열, 발진, 눈 충혈,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3∼7일간 지속된다. 대부분의 감염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자연 치유되지만 임신 초기의 임산부가 감염될 경우에는 태아의 두뇌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공포가 사라지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와 그 가족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조속히 지카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이 개발되어, 이로 인한 고통이 이 땅에서 사라지기를 기도하자. 우리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이 온 땅에 충만히 임하기를 간구하자.

 

-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생존한 사람들이 치료 후에도 환각, 우울증, 기억 상실, 등의 정신 질환에 장시간 시달리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에볼라 생존자 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사람에게서 이러한 문제들이 발견되었다. 위험한 고비를 지나 생존했지만, 여전히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절한 치료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무엇보다 이들을 지역 사회와 국가가 따뜻하게 수용하며, 특별히 주변의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죄인과 병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도록 기도하자.

 

● 종곡 온전한 예배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 세상을 섬기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자.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이 땅에 넘쳐나기를 소망하며 찬양하자.

- 우릴 사용하소서 -

 

 

■ 기도합주회 III (ASK) ■

● 말씀 및 개인기도

 

아모스 9장 1-10절 본문은 아모스가 본 다섯 번째 환상에 관련된 내용인데, 범죄한 이스라엘에 대해 철저하고 완전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을 것 같은 이방 나라로 도망가거나, 혹은 자신은 불의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심판을 피하려 하지만, 온 우주의 창조주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피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나님께서는 철저한 심판 속에서도 의인을 남기시고 회복시키신다는 회복의 말씀을 하신다. 하나님은 범죄한 세상 속에서 의인을 찾으시고, 의인을 통해 이 세상을 회복하신다. 나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의인으로 설 수 있도록, 죄와 멀어지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하자. 우리를 통해 이 세상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자.

● 구하고|Asking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 오늘날 세상의 죄악을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제자의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자.

- 진정한 회개는 그 잘못을 인정하며 돌아서는 것이다. 내 안에도 이스라엘처럼 심판을 피하려고만 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 찾고|Seeking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내가 속한 교회(공동체)가 세상적인 방법을 추구하지 않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이 가진 물질과 다른 나라를 의지하려다 망했다.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진실하고 정직한 성경적인 방법만을 따르기를 기도하자.

- 한국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위해 기도하자. 3월이 되면 새 학기가 되어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한다. 하지만 학생들이 감당해야 하는 현실의 벽은 쉽지 않다. 옆에 있는 친구를 짓누르고 올라서야 생존한다는 이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배우는 학생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기독학생들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며, 주변 친구들에게 복음의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있는 자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두드리라|Knocking :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아프간에서는 수세기 동안 부유한 무슬림 성인 남성들이 어린 소년들에게 여자 옷을 입히고 춤을 추게 하며, 돈을 주고 성관계를 요구하거나 성적 학대를 가하는 일이 풍습으로 내려 왔다. 이 풍습을 ‘바차바지’라고 하는데 오늘날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악습이 여전히 전통 또는 문화로 받아들여지며, 소년들을 거느리는 것이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까지 여겨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프간에 역사하셔서 이 악습이 근절되고 더 이상 어린 소년들이 고통을 겪지 않도록 기도하자. 이미 상처를 입은 아이들이 치유와 생명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그래서 온전한 회복과 구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얼마 전, 시리아에서 테러 및 공습으로 인해 20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자살폭탄 공격으로 최소 62명, 연쇄 차량폭탄 공격으로 최소 57명, 러시아의 공습으로 IS대원 50여명이 숨지는 등 사망한 사람들은 대부분 민간인과 IS대원이었다. 전쟁과 테러의 공포 가운데 살고 있는 시리아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그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루 속히 유혈사태가 사라지도록, 또한 세계 각국에서 시리아의 고통에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들을 돕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기도하자. 평화의 주님께서 통치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 기도합주회 Ⅳ (4R's) ■

● 말씀 및 개인기도

아모스 9장 11-15절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은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심판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으시고, 궁극적으로 이스라엘의 온전한 회복을 계획하신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이 얼마나 신실하신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다윗의 자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뿌리내리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구원을 이루시고, 변치 않는 기다림으로 우리를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으시는 그 분 앞에 가난하고 애통한 심정으로 나아가는 나와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자.

● 본곡

감사와 찬양|Rejoice

- 말씀 앞에 우리의 죄된 모습 그대로 나아갈 때, 온전한 회복을 이루어 가시는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리자.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기쁨임을 선포하며 기도하자.

회개|Repent

- 우리의 욕망을 부추기는 ‘더 많이’, ‘더 편히’, ‘더 빨리’라는 속임수에 쉽게 넘어가는 우리의 일상을 회개하자. 우리의 귀와 마음을 열어 참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서, 내려놓고 멈추며 침묵하는 인생으로 돌이키는 기도로 나아가자.

간구|Request

- 초등학교 장기결석자 전수 조사가 이뤄지면서 아동학대 문제가 연달아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부모의 학대로 인해 언론에 보고된 초중생 사망 사건이 두 달 사이 세 건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220여 명의 초등학생이 감금과 폭행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1만 27건으로 사상 처음으로 1만 건을 넘었다.

아동학대로 돌이키기 어려운 상처와 고통 속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여전히 행방을 찾고 있는 아이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러한 뼈아픈 상황을 통해 교육당국이 보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하자. 상처받은 아이들이 여러 도움과 섬김의 손길을 통해 그리스도의 빛으로 빛날 수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은혜가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하자. 궁극적으로 지역 사회의 공동체성이 회복되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도록 기도하자.

- 국제엠네스티의 보고에 따르면, 레바논은 인구 1인 당 수용하고 있는 난민의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가이다. 몰려드는 난민으로 정부의 부담이 상당하고 그에 상응하는 국제적인 지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레바논 정부는 2015년 1월부터 번거로운 관료적 절차와 큰 비용으로 난민들의 장기적인 체류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막아놓았다. 결과적으로 난민들은 집주인과 고용주, 심지어 경찰 등 공권력에 의한 괴롭힘과 착취, 인권침해에 상당히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시리아 난민 가정 대부분이 레바논의 빈곤선에도 못 미친다.

레바논 정부가 난민들을 향해 긍휼을 베풀며, 지혜로운 방법으로 난민 수용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기도하자. 레바논이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모든 국제 사회가 지원하는 일이 일어나길 간구하자. 시리아와 난민들을 회복의 길로 인도하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 한 분 뿐이심을 기억하고, 그 분의 마음과 사역에 동참하는 일에 교회가 깨어있길 함께 기도하자.

재헌신|Recommit

-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오늘이 하나님의 전적인 공로와 은혜임을 기억하고,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과 이웃의 삶에 뛰어들어 사랑을 온 몸으로 실천하기를 결단하자.

● 종곡 하나님의 선하심을 감사하고 찬양하자. -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

 

 

 

 

 

 

■ 겨레를 품은 기도 ■

●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목회자의 윤리의식 회복되도록

얼마 전 22만 명의 성 매수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중에 일부 목회자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무너진 목회자의 윤리의식과 도덕적 기준이 회복되도록 기도하자.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게서 드러나는 추악한 죄악들에 대해서,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자.

 

- 전국 신학생들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들을 위해 기도하자. 시험과 과제를 정직하게 행하고, 학교에서 진행되는 예배 모임에 진심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자신은 부정직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거짓된 지도자가 나오지 않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온전한 신학생들이 배출되어, 한국 교회의 미래가 건강해지도록 간구하자.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1. 인 가구 증가 추세현재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중이 급증하고 있으며, 젊은 계층과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에 1인 가구가 453만 9천 가구였고 2015년에는 506만 가구로 급증했을 것이 예상되고, 2035년에는 763만 가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에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과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일이다. 정부와 관련 부처들이 1인 가구 급증 현상을 바른 시각으로 분석하고, 변화의 방향이 올바르게 정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특별히 생활환경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인 가구가 된 청년과 노년층에 대한 복지와 도움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가족 살해 비율, 세계 최고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밝혀진 한국의 가족 살해 실태에 대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에서 일어나는 가족 살해 사건은 숫자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에 비교할 때 그 비율이 매우 높다고 한다. 전문가는 이에 대하여 외국보다 높은 부모 의존도와 자식에 대한 큰 기대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그 누구보다 의지하는 존재인 가족에 의한 살인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 사회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하자.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가족의 안위만 추구하는 것을 넘어서서, 주변의 가정을 돌아보며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평화와 사랑의 대사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 억류된 외국인들의 인권보장

지난 1월, 우리는 ‘북한이 외국인 피의자에 대해 영사접근권을 보장하도록’ 기도하였고, 2월 17일 북한에 외교공관이 있는 제3국의 주선으로 캐나다 외교관들이 억류된 임현수 목사를 영사 접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리는 북한과 북한에 접근하는 사람들 모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북한이 국제적 인권 감각과 제도를 갖춰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 동기가 외부에 대한 과시욕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국제적 수치심을 발전의 도구로 쓰실 수 있다. 또한 북에 접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북한이 망할 것”이라는 막연한 ‘독사과’론을 펼치거나, 북의 특정한 세력에 의존하는 등 사명과 무관한 전략을 보였던 과거를 반성하도록 기도하자.

믿는 사람들은 북한에 신앙의 자유와 보편적 인권이 보장되며 한반도에 평화가 임하도록 기도하고,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것들을 판단하여 지지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뿐, 그 이상의 생각은 기도와 사명에 장애가 될 수 있다. 북한에 법적 논리가 없으리라는 가정도 무익하다. 해마다 자진 월북한 몇몇 남한 사람들은 거의 곧바로 송환되고 있고, 혐의가 없는 외국인들은 북한 내에서 자유롭다. 나름대로의 절차가 있으므로 그러한 절차들이 더욱 신사적으로 발전하도록 기도하자.

 

- 개성공단 중단 – 피상적 통일론과 안보논리의 재앙

2월 10일, 12년간 운영돼 온 개성공단을 우리 정부가 전면 중단한다고 선언하여 한반도의 평화 상황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왔다. 여당 일각은 물론 거의 모든 전문가들은 그것이 북한에 대한 ‘제재’가 아니라 자기발등을 찍는 실책임을 지적하고 있으며, 1차적 피해자인 기업인들과 거기 연결된 수십만의 고통이 진행 중이다. 역사적 손실은 남북의 거민들이 직접 만나서 남한 식의 시장, 효율, 생산방식을 따라 협력하는 유일한 장이 사라진 것이다. 정부는 결국 ‘싸드’라는 미사일 방어무기를 도입하고자 하는데,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을 유발하면서 도입 여부가 불투명하고, 그 효용성은 거짓으로 판명되고 있다. 북한은 개성의 숙련된 노동자를 활용해 더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며, 한-미-중 3국이 갈등하는 걸 지켜보는 입장이 됐다. 곧 수천대의 재봉틀 대신에 탱크와 포대가 들어오지 않을까 우려된다.

이런 조치가 가능했던 것은 평화보다 통일을 앞세우고, 학자들은 피상적 논의에 머물러 있었으며, 정치권은 남북 갈등을 활용하여 자신들의 권력욕을 채우려 한데 있다. 우리는 주님의 직접적 명령인 ‘평화’가 우선임을 인정하고, 학자들은 정직하게 이성을 활용하고, 평화적 가치를 지닌 개성공단이 귀한 줄을 알아보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 가슴을 치며 회개하자. 분단 시대의 구성원들은 결코 편하게 살 수 없다. 평화를 진전시키는 남다른 지식과 지혜가 우리에게 충만하도록 기도하자. 소중한 것을 알아보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캠퍼스를 위한 기도

- 선교단체들의 신입생 사역을 위해

많은 신입생들이 두려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신입생 전도와 섬김을 위해 기도하자. 간사와 선배들의 전도와 나눔을 통해 신입생들이 잘 연결되게 하시고, 그들의 신앙과 삶의 필요를 채워주는 선교단체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선교단체 소속 학생들을 통해 신앙이 없는 신입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고, 신앙이 있는 신입생들은 성숙하고 더 깊은 신앙을 경험하도록 간구하자.

 

- 청년들의 성경적 가치관을 위해

지난해 말, 접수한 2016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선정 결과가 발표되기 시작하면서 잡음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가장학금 선정 문제와 관련하여 상실한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가 임하길 기도하자. 자본주의 가치관으로 둘러싸여 있는 캠퍼스의 청년들이 굴복하지 않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세계를 품은 기도 ■

중국 교회가 쓰임 받도록

현재 중국 기독교 종교정책의 조율을 위해서는, 하나의 돌파구를 실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정치색를 띤 종교조직인 "삼자교회"가 더 이상 교회 신앙공동체를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가정교회가 정식으로 합법적인 지위를 갖도록 권한을 부여함과 동시에, 정부는 정치와 종교관계에 대한 법안과 법적으로 종교가 명확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 <BEHOLD>

중국 상황에 가장 적합한 교회 공동체로 성숙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중국 정부가 교회에 대해 개방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중국의 복음화가 더욱 활발히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중국 교회가 거룩하고 흠이 없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가며, 세계 선교의 귀한 도구로 쓰임받도록 간구하자.

 

선교중국 2030

도시 신흥 가정교회의 선교적 열의를 엿볼 수 있는 것이 ‘선교중국 2030’이다. 2030년까지 2만 명의 선교사를 전 세계로 파송하겠다는 옹골찬 기개가 느껴진다. 이들의 최종적 관심사는 선교하는 중국교회다. 이는 어찌 보면 매우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과제를 이끄는 중심인물들은 2007년 서구교회의 중국선교 200주년을 기념으로 한국의 중국선교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선교중국(Mission China)’운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한국의 선교중국운동이 중국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가치로 시작됐다면, 중국의 선교중국운동은 중국교회 스스로 선교적 교회를 실현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중국을 주께로>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선교중국 2030 비전이 되게 하시고, 중국교회 스스로 선교하는 교회를 힘 있게 실현해나가기를 기도하자. 중국 교회의 선교 실천을 통해 세계 복음화가 더욱 가속화되기를 간구하자.

 

- 환란 속의 부룬디(중부 아프리카)를 위한 기도

대통령의 3선 연임으로 촉발된 시위가 내전으로 비화하는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군대와 경찰의 민간인에 대한 잔혹 행위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부룬디는 지난해 4월 피에르 은쿠룬지자 현 대통령이 국제사회와 헌법에 반해 3선 도전을 선언하고서, 이에 반대하는 시위와 군경의 폭력 진압이 이어졌다. 특히 작년 7월 은쿠룬지자가 3선 연임에 성공하면서 정치적 보복과 군경에 대한 공격, 약식 처형 등이 이루어져 정국은 걷잡을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았다.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에서 군경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즉결처형, 집단매장, 윤간 등 잔인한 짓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종족분쟁 규모의 잔혹 행위를 포함한 모든 사건에 대해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고 경고했다. 부룬디에서 지난해 4월 이후 지금까지 이어진 폭력사태로 440여 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수만 명이 전면적 내전을 우려해 인근 나라들로 피신했다. 부룬디의 종교는 기독교가 67%이다.

하나님께서 부룬디 국민들의 위로하시고 고통을 감하여 주시기를 간구하자. 특별히 부룬디의 그리스도인들이 닥쳐온 불행과 핍박을 믿음으로 잘 감당해내고, 이 위기를 극복하고 돌파하는 능력을 얻도록 기도하자. 그리스인들을 통해 부룬디의 무너진 법과 질서가 하나님의 법 아래에 다시 세워지도록 간구하자. UN을 포함해 국제사회가 이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해결에 함께 참여하게 하시고, 부룬디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보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하자.

 

- 싸이클론을 맞은 피지를 위한 기도

태평양에서 경제가 가장 개발된 나라인 피지는 관광업과 제당업에 주로 기반을 두고 있다. 영국령일 때, 이주정책으로 인해 이주해 인도인(인구의 절반)이 거의 모든 상권을 장악하고 있지만, 토지 소유권은 피지인에게 있으며, 인도인은 언어와 문화를 본토식대로 사용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가 있고, 토착 피지인들은 감리교를 믿고 있지만, 감리교는 복음의 내용을 훼손할 정도로 변질되었다. 피지 인도인은 큰 비기독교집단으로 3%만이 기독교인이다. 2월 20일 남반구에서 가장 강력한 싸이클론이 피지에 상륙해, 현재 피지는 국가재난상태를 30일간 선포한 상태이다. 전기와 수도가 끊어지고, 인명피해도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자연재해를 당한 피지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셔서,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고,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하자. 피지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바른 복음이 전해져 고난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받아들이게 하시고, 기독교단체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어 사랑과 치유의 교제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할례를 당하는 여성들을 위한 기도

유니세프는 2월 5일, 3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 세계에서 2억 명 이상의 여성이 할례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도,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연합도 여성할례관습이 일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여성할례관습이 가장 심한 국가는 소말리아로, 여성의 99%가 할례를 당하고 있으며, 가나, 지부티, 시에라리온 등에서도 여성할례 비중이 높다. 할례는 엄청난 고통과 함께 과다출혈이나 감염으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2012년 유엔은 할례를 금지하는 것에 찬성하였고, 현재 할례를 받는 여성은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아프리카의 여성들은 할례의 위험에 놓여 있다.

여성의 생명을 위협하고 인권을 침해하는 악습인 할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운동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생각들이 퍼져나가서, 할례가 점점 철폐되도록 기도하자. 아프리카 여성들에게는 할례 비중이 특히 높은데,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시고, 나아가 피해 여성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온전한 치유와 구원을 경험하도록 기도하자.

 

 

터키 폭탄 테러 발생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현지시간으로 2월 17일 저녁 6시 20분에,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18명이 숨지고 최소 45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사상자 대부분은 군인이라고 한다.

전 세계에서 계속 되고 있는 테러와 살인이 속히 근절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자. 다른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려는 모든 죄악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 무너지게 하시고, 온전한 주님의 평안과 회복이 임하기를 기도하자.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으로 두려움이 아닌 기쁨을 누리며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선교한국 회원단체 ■

▶ 선교한국 회원단체 중, 해외파송단체를 위해서 매월 기도합니다.

 

GBT(성경번역선교회)를 위한 기도

전 세계에는 7,000여 개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1,778개 언어 종족에게는 아직도 자신들의 마음의 언어로 된 모어(母語)성경이 없습니다. GBT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든 언어로 전하기 위해 사역하는 선교 기관입니다.

1. 남아있는 모어성경이 없는 1800여 종족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속히 번역되도록

2. 번역된 각 모어성경을 통하여 각 부족교회가 현지 주도하에 세워지고 활성화되도록

3. 한국교회가 미전도 종족을 위한 모어성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모어성경번역 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한국 OMF를 위한 기도

한국 OMF는 1980년에 시작되어, 세계 각국에서 파송된 1,460 여명의 선교사들과 함께 ‘동아시아의 사람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선함이 충만하게 전파되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1. 작년에 OMF 150주년 모임과 한국OMF 35주년 모임을 주님의 큰 은혜 가운데 잘 가진 것을 감사.

2. 올 한 해도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며 모든 사역들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선한 열매들이 많이 있도록.

3. 5월 말에 동북아 리더 모임과 아시아 홈 리더 모임의 모든 준비가 잘 진행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 선교한국 회원단체인 11개 학생선교단체들(CAM, CCC, CMF, DFC, ESF, IVF, JDM, JOY, Navigators, SFC, YWAM)을 위해 매달 한 단체씩 기도합니다.

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YWAM CMK)

예수전도단 한국대학사역(YWAM CMK)은 대학생들을 하나님의 거룩한 군대로 훈련시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부흥이 캠퍼스와 열방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 사역입니다. 대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도록 훈련하고, 하나님의 대학생들이 온 열방으로 복음을 들고 나가며, 이들을 통해 각 영역이 예수님께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 약 15개 지역, 150여개 캠퍼스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하며 매주 캠퍼스에서 예배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로운 파도를 준비하는 변화의 시즌에, 새 부대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2. 캠퍼스 학생들이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고, 자원함으로 헌신하는 세대가 되도록.

3. 캠퍼스 간사들이 하나 됨과 기쁨으로 사역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도록.

 

 

 

 

 

■ 선교한국 2016 대회를 위한 기도 ■

 

선교한국 2016 대회의 주관단체는 JOY 선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JOY 선교회의 모든 리더십들과 캠퍼스 간사들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능력으로 선교한국 2016 대회를 넉넉히 감당하게 하소서.

JOY 선교회에 소속된 모든 청년 대학생들이 선교한국 2016 대회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서, 세계 복음화라는 원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헌신이 일어나게 하소서.

주관단체로 섬기는 JOY 선교회 위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기쁨으로 선교한국 대회를 섬기게 하시고, 대회 이후에 놀랍도록 갚으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게 하소서.

선교한국 대회를 준비하는 사무국에는 10여명의 사역자들이 동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 분주함 가운데에도 위로해주시고, 여러 행정적인 일들을 처리하는 과정 가운데에도 이들의 영혼이 늘 생수의 강으로 충만케 하소서.

선교한국 사무국의 사역자들에게 대회를 준비하면서, 시대적인 부르심에 대한 순종과 하나님 나라 중심적인 안목이 자라나게 하시고, 각자의 영역을 부족함 없이 감당하도록 지혜와 능력으로 덧입혀 주소서.

대회를 준비하는 JOY 선교회와 선교한국 사무국의 모든 사역자들의 체력과 건강이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붙들려 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선교한국 2016 대회의 1차 등록이 3월 2일 00시부터 시작됩니다. 1차 등록 기간 중에 반드시 참석해야 할 사람들이 등록하게 하시고, 1차 등록의 목표 인원이 채워져서 전체 선교한국 등록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발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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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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