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을 축하드립니다.
80세를 맞으신 김기순 집사님과 79세를 맞으신 장선낭 권사님의 귀한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 가운데 기쁨이 […]
교회 김치 담그기
김남희, 최명숙 성도님께서 교회 식구들을 위해 정성껏 김치를 담가 주셨습니다. 맛있는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나누어 주신 두 분의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수고해 […]
주일 설거지 섬김
주일 식사 후 김태균 집사님과 유정선 집사님 부부께서 설거지로 정성껏 섬겨 주셨습니다. 부부가 함께 기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