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을 축하드립니다.

80세를 맞으신 김기순 집사님과 79세를 맞으신 장선낭 권사님의 귀한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 가운데 기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