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하는 주일 애찬

매주 주일 예배 후 성도님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 애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시는 이옥희 집사님과 오현희 집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쁨으로 섬겨 주시는 두 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성도들이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사랑과 은혜를 더하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고해 주시는 두 집사님의 귀한 헌신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그 섬김의 손길 위에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더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